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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로 포문 열고 성영탁이 뒷문 닫고’ KIA, 키움 5-1 역전승···7연승 달린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키움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시리즈 스윕승을 장식하는 한편, 7연승을 달렸다.KIA는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16차전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이날 경기는 경기 중반 집중력을 발휘한 타선의 응집력과 불펜진의 완벽한 무실점 방어가 돋보였다. 결2026.04.16@ 차솔빈 -
KIA 이태양 “후배들의 빈자리, 제가 메우겠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던지려 KIA에 왔습니다. 후배들이 돌아왔을 때 더 긍정적인 모습의 KIA를 보여주고 싶어요.”헌신적인 투구로 호랑이군단 마운드의 안전핀 역할을 해내고 있는 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투수 이태양의 다짐이다.그의 말처럼 이태양은 위기 상황마다 마운드에 올라 자칫 무너질 수 있는 팀의 흐름을 단단히 고정하고 있다.기록이 이를 증명한다. 이태양이2026.04.16@ 차솔빈 -
"성영탁 마무리 붙박이 아냐...KIA는 항상 경쟁 체제" 이범호 감독, 마무리 투수 고민 여전
호랑이 군단의 마무리 투수는 정규직이 아니게 될 전망이다. 이범호 감독이 그간의 ‘믿음 야구’에 대해 일축했다.이 감독은 “지금은 성영탁이 지금 상황에서 우리 팀에서 확률적으로 가장 높은 투수이지 않을까 생각하고는 있다. 하지만 결국 경쟁이라고 본다”며 “지금은 해영이가 퓨처스에 내려가 있고 영탁이가 마무리를 보고 있지만, 해영이가 올라왔을 때 영탁이와 해2026.04.16@ 차솔빈 -
'김호령·김도영 홈런포 터졌다' KIA, 키움 7-5로 부수며 위닝시리즈 달성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키움히어로즈와의 2차전에서 승리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하는 한편, 6연승으로 고공행진했다.KIA는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15차전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7-5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초반 대거 뽑아낸 점수를 바탕으로 앞서나갔고, 경기 중반 치열했던 싸움 속에서 김도영의2026.04.15@ 차솔빈 -
지독한 불운 뚫고 터진 그랜드슬램, KIA 김도영 "진짜 반등은 이제부터"
“‘이러다 143패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 적 있죠. 결국 주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더욱 노력해야죠.”호랑이 군단의 젊은 심장 김도영이 그랜드 슬램을 쏘아올리면서 홈런 공장 가동의 시작을 알렸다.김도영에게 2024년은 생애 최고의 해였다. 141경기에 출전해 38홈런 40도루, wRC+ 167.5, WAR 7.34라는 압도적인 성적과 지표로 리2026.04.15@ 차솔빈 -
[무잇슈] 괘씸하게 잘하는 KIA 김범수···불안했던 불펜이 달라졌다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Gnhc66/754769▶ KIA 김범수가 개막전 부진을 털고 6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반등했습니다.▶ 좌완 원포인트 스페셜리스트2026.04.15@ 박현 -
'김도영 그랜드슬램 터졌다' KIA, 키움 6-2로 격파···5연승 이어간다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1차전에서 김도영의 그랜드슬램에 힘입어 완승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KIA는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14차전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KIA는 연승 행진을 이어가며 시즌 승률 50% 고지를 밟아 중위권을 넘어 상위권을 향한2026.04.14@ 차솔빈 -
"방심은 금물, 박민 적극 활용할 것"···이범호 감독, 내야 보충으로 연승행진 이어간다
호랑이 군단이 박민을 1군으로 올리면서 내야수의 선택지를 높인다.14일 KIA는 박민을 1군으로 콜업하는 반면, 어깨 통증을 호소한 김태군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비록 주로 사용하는 쪽 어깨는 아니긴 하지만, 컨디션 관리를 위한 2군행이다.이범호 감독은 이날 사전 인터뷰에서 “오늘부터 박민이 1군에 올라왔다 보니 내야수의 선택지가 늘었다. 김선빈과2026.04.14@ 차솔빈 -
'불안맨에서 믿을맨까지' KIA 김범수, 좌완 스페셜리스트 역할 '톡톡'
“우리 팀에 뒤를 받쳐 줄 좋은 투수가 많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믿고 던지고 있습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 불펜 핵심으로 거듭나고 있는 김범수가 동료들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였다.최근 원포인트 스페셜리스트로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범수의 기세는 심상치 않다. 한화와의 주말 1차전에서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상대 채은성을 삼진으로 잡아냈고, 다음 타자인2026.04.14@ 차솔빈 -
파죽지세 상승곡선 그리는 KIA, '안정감'이라는 부스터 필요해
4연승의 휘파람을 불며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이제 마운드의 안정이라는 해묵은 숙제도 해결할 수 있을까.승률 5할 회복과 상위권 안착을 노리는 이번 주 운명의 6연전을 앞두고, KIA는 결국 균열이 생긴 마운드를 어떻게 메우느냐에 따라 상승세의 지속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화끈한 타선과 선발진의 호투로 승수를 쌓고 있지만,2026.04.13@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