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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후원금 전달식
광주 서구(구청장 김이강)는 24일 서구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 정소윤)로부터 돌봄이웃을 위한 후원금 3백만원을 전달받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광주 서구 제공2024.12.25@ 양광삼 -
북구, 삼성철망서 후원금 기탁받아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24일 청장실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삼성철망(공동대표 양인욱·정형숙)으로부터 지역 돌봄이웃들을 위한 희망2025나눔캠페인으로 사랑의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 받았다.광주 북구 제공2024.12.25@ 양광삼 -
광주 운암1동 하모니카반 송년음악회
광주광역시 북구 운암1동 행정복지센터 하모니카반은 지난 24일 운암 1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강당에서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 세번째 연주회인 이번 행사에는 회원 가족 및 주민 150여명이 참여해 송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1부 축하 인사와 윤두현씨 연주, 2부는 작은 별 등 9명의 연주와 3부는 사랑의 종소리 등 특기반 16명의 연주로 나눠 진행됐다. 이번 음악회는 경기 침체와 탄핵 정국의 혼란한 상황에서 아름다운 하모니카 선율은 주민들에게 평안과 위로를 주었다고 호응을 얻었다.이홍의 회장은 "창의적인 교수법으로 지도해주신 윤2024.12.25@ 이용규 -
쾌속 질주 본능, 눈썰매장 개장
광주패밀리랜드 눈썰매장이 25일 개장했다. 눈썰매용 튜브에 몸을 실은 시민들이 흰눈이 가득한 눈 썰매장에서 속도와 함께 겨울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2.25@ 양광삼 -
아시아·K-문화 선도···'핫스팟' 자리잡다
지난 2015년 11월 개관한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개관 9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아시아는 물론 K-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면서 복합문화 전문기관으로서 자리매김했다. ACC는 지난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국가기관으로 광주 동구에 개관했다. 지난 9년간 ACC는 누적 방문객 수 1천850만여명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250만 명이 다녀갔으며, 올해는 지난 8일 기준 300만명의 방문객 수를 기록했다. 연간 방문객 300만명이 돌파한 것은 개관 9년 만에 처음이다.ACC는 지난 9년간 총 1천910건의 프로그램 중 66%인2024.12.25@ 김종찬 -
영광문화원, 경남 통영 세병관 답사
영광문화원, 경남 통영 세병관 답사영광문화원이 주관한 2024 시·군 역사문화발굴 교육답사가 24일 경남 통영시 일원에서 진행, 성료됐다. 전라남도와 영광군·영광군의회가 주최하고 영광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교육답사는 통영 세병관을 비롯한 통영 임진왜란·정유재란 유적지를 탐방, 당시 근왕의병 역할을 톡톡히 한 영광군민들의 의로운 정신을 되새겼다. 특히 이번 답사는 지난 20일 정유재란 당시 영광 해상의병 세미나후 마련돼 참가자들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교육 답사에는 영광문화원 회원 40여명이 참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영광=한상목기2024.12.25@ 한상목 -
서영대, 물리치료사 국시 합격률 95.6%...전국수석배출도
서영대학교는 최근 실시한 2024년 제52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전국 수석을 배출하며 합격률 95.6%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국시에 서영대 물리치료과 재학생 46명이 응시했으며 이 중 44명은 합격했다. 전국 평균 합격률 76.8%를 크게 웃도는 95.6%를 기록한 것이다.특히 서영대 물리치료과 3학년 구근수씨는 260점 만점에 241점을 취득해 전국 공동 수석을 차지했다. 이는 2009년 제37회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에서 첫 전국 수석 배출 이후 두 번째이다.구씨는 "학생들의 국시 준비를 위한 교수님들의 세심한 강의와2024.12.25@ 한경국 -
선교사들의 발자취 따라 만나는 과거와 현재
광주 남구 양림동에 위치한 역사문화마을은 ‘시간의 길목에서 예술을 만나는 곳’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는 관광지다.지난 16일 일일 기자체험 진로캠프에 참여한 강진여자중학교, 도암중학교, 강진칠량중학교 학생기자단이 양림역사문화마을을 방문했다. 양림동은 최근 펭귄마을과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카페로 광주시민뿐만 아니라 광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핫플’로 급부상하고 있다. 양림은 사직산과 양림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의 동남사면에 자리잡은 주거 지역이다. 그 어원은 ‘버드름’에서 시작된 것으로, 양림산에서 시작된 산 능선이 광주천에 닿은 모습을2024.12.25@ 최소원 -
'흐린 크리스마스' 광주·전남 아침 기온 뚝…최저 영하 4도
성탄절인 25일 광주·전남은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고 바람도 다소 강해 추울 것으로 전망된다.25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 눈이나 비 소식은 없다.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 3도 안팎으로 낮아 춥겠다.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다만 낮부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영상 2도, 낮 최고기온은 8~11도로 예보됐다.광주기상청 관계자는2024.12.25@ 무등일보 -
양림&크리스마스문화축제 퍼레이드
양림&크리스마스 문화축제 퍼레이드가 24일 광주 남구 양림동 펭귄마을 일대에서 열렸다. 시민들이 산타, 루돌프등 다양한 복장을 한 채 크리스마스 퍼레이드 축제를 즐기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4.12.24@ 양광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