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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 대학원, 202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개최
서영대학교는 최근 2025학년도 대학원 신입생 입학식을 교내 운암관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입학식은 박정수 서영대 대학원장을 비롯한 전공 교수진과 대학 관계자, 재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사, 대학원장 환영사, 재학생 대표 환영사, 교수진 소개, 학과 및 전공 소개, 폐식사 순으로 진행됐다.서영대는 지난 2023년 호남권 최초로 교육부 인가를 받아 '인공지능바이오헬스융합학과'를 개설,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재학생은 총 40명으로, 해당 과정은 메디헬스케어 분야의 고숙련 실무 인재 양성을 목표2025.03.09@ 한경국 -
[기고] 2025년 광주 방문의 해는?
2008, 2015, 2018, 2025…숫자 패턴에서 호기심이 생기는 방문의 해!2025년 광주 방문의 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변에서 '방문의 해'사업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선정되고, 정부지원이 있는지 등을 묻는 분들이 계신다. 과거에 '지역방문의 해'로 선정된 지역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관광진흥개발기금을 받으면서, 한국관광공사 등과 연계해 대내외 홍보행사를 했던 것을 기억하는 사람들인 것 같다. 필자가 기억하기로 김대중 대통령은 지난 1999년 11월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산업은 부가가치가 높을 뿐 아니라2025.03.09@ 이관우 -
금남로 차없는 거리 '걷자잉'
8일 광주 동구 금남로 차없는 거리 '걷자잉'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차없는 금남로 거리를 걸으며 힐링하고 있다.광주 동구 제공2025.03.09@ 양광삼 -
북구, 지산딸기 출하 기원제
광주 북구(청장 문인)는 8일 용강동 지산딸기 집하장에서 배종환 북구청 경제산업국장과 구상봉 북광주농협조합장, 김현관 지산딸기작목회장 등 작목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산딸기 성공 출하 기원제를 열었다.광주 북구 제공2025.03.09@ 양광삼 -
"정치적 중립 지켜라"...보훈부, 尹 구속 취소 규탄 성명 낸 5·18 공법단체 압박 논란
국가보훈부가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를 인용한 법원을 규탄하는 내용의 성명을 낸 5·18 공법단체에게 정치적 중립을 지키라며 압박해 논란이다.5·18 공법단체가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수차례 성명을 발표할 때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다가 윤 대통령의 구속 취소가 결정되자 돌연 5·18 공법단체를 압박했기 때문이다.이를 두고 보훈가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할 보훈부가 정권의 눈치를 보는 데 급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9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보훈부는 지난 7일 오후 10시께 ‘5·18 민주단체의 정치적 중립의무 준수 재2025.03.09@ 박승환 -
영암 대불산단서 일하던 20대 근로자 숨져
영암국가산업단지의 한 공장에서 일하던 20대 근로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9일 영암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29분께 영암군 삼호읍 대불국가산업단지 한 공장에서 20대 남성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의식과 호흡이 없던 A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목포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경찰은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A씨 시신에 대한 부검을 의뢰하는 등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박승환기자 psh0904@mdilbo.com·영암=김철진기자2025.03.09@ 박승환 -
새벽 광주 상무지구 오피스텔서 불...60대 거주자 화상
새벽시간대 광주 도심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60대 거주자가 화상을 입었다.9일 광주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6분께 치평동 모 오피스텔 16층 한 세대에서 불이 났다.자동화재속보설비를 통해 접수된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4대와 소방대원 13명을 동원해 긴급 출동했지만, 도착 당시 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돼 자체 진화된 상태였다.이 불로 거주자인 60대 남성 A씨가 얼굴과 팔 등에 1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또 세대 일부가 불에 그을리면서2025.03.09@ 박승환 -
구치소 걸어나온 尹, 52일 만에 석방...불구속 상태서 재판
윤석열 대통령이 8일 비상계엄 사태로 구금된지 52일 만에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됐다. 헌정 사상 최초로 현직 대통령으로 체포된지 52일 만이다.법원의 구속취소 결정을 수용한 검찰이 즉시항고를 포기하면서 윤 대통령이 관저로 돌아갔다. 앞으로 윤 대통령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 검찰의 석방지휘서가 팩스로 송부된 뒤 석방 절차를 거쳐 출소했다. 전날 오후 2시께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이 내려진 지 약 27시간 만이다.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본부장 박세현 서울고검장)는 8일 오후2025.03.08@ 강병운 -
의대 증원 다시 원점···지역 의료계는 '냉담'
정부가 2026학년도 의과대학 모집인원을 기존 3천58명으로 조정하는 방안을 전격 수용했다. 그러나 의대생 전원이 3월 말까지 복귀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으면서, 지역 의료계에서는 회의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정책 혼선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정원 동결이 의정갈등의 실질적 해결책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7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3월 말까지 학생들의 전원 복귀를 전제로 2026학년도 모집인원에 대해 의총협 건의에 따른 총장의 자율적 의사를 존중한다"고 밝혔다.앞서 지2025.03.07@ 강주비 -
민주, 尹 구속 취소에 국회 경내 비상대기···"檢 즉시항고해야"
더불어민주당은 7일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취소 청구를 인용하자 검찰에 즉시 항고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항고 여부와 관련한 검찰 입장이 나올 때까지 국회에서 비상대기하기로 했다.민주당은 이날 오후 윤 대통령 구속이 취소된 직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와 의원총회를 잇달아 소집해 대책을 논의했다.민주당은 윤 대통령 구속 취소 청구가 받아들여진 데 대해 법원의 '윤 대통령 편의 봐주기'라는 취지로 주장했다.구속기간이 만료된 상태에서 기소된 만큼 윤 대통령 구속에 절차적 문제가 있다는 게 법원 판단인데, 민주당은 법원의 '구속기간2025.03.07@ 이관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