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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대, ‘광주 일자리 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성과공유회 개최
서영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기독간호대학교 RISE사업단, 한국폴리텍V대학 광주캠퍼스 RISE사업단과 함께 최근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RISE사업 ‘광주 일자리 취업-기업 ON 얼라이언스 운영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광주 통합 취업 플랫폼 개발·운영을 통해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별 브랜드 특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3개 대학 컨소시엄의 공동 사업 성과를 점검·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광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정광균 취업지원총괄과장을 비롯해 각 대학 관계자와 602026.01.25@ 한경국 -
㈜화인 씨앤에스, 희망2026나눔캠페인 참여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사랑의열매)는 ㈜화인 씨앤에스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매월 165만원씩, 2026년 한 해 동안 총 1천815만원의 자립지원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1일 광주 광산구 소재 아동·한부모 지원시설인 ‘편한집’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화인 씨앤에스 관계자와 광주사랑의열매 관계자, 이혜선 편한집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화인 씨앤에스는 아동 보호와 한부모·미혼모 세대의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신규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기탁된 성금2026.01.25@ 한경국 -
[아침시평] 상징을 넘어 실존으로서의 빛고을 ‘광주(光州)’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를 통합하여 새로운 특별시를 만들자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여론을 보아하니 두 광역단체의 통합에 대해서 대체로 동의하는 것 같다. 통합 효과의 긍정성과 확산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 물론 법제화 내용을 비롯하여 통합 과정에서 따지고 챙겨야 할 크고 작은 논점들이 상당할 것이다. 또한 직장과 거주지 이전 등의 개인적 불안감도 존재할 것은 당연하다.이 가운데 가장 뜨겁게 달아오른 부분이 ‘통합될 특별시에서 광주라는 도시명의 존치 여부’이다. 현재까지는 전남광주특별시(또는 광주전남특별시)를 만든 다음, 그 밑에2026.01.25@ 강승희 -
서해해경청, 지난해 관내 해양오염사고 93건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해 서·남해 해역에서 93건의 해양오염사고를 처리했다고 25일 밝혔다.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에서 해양오염사고가 93건이 발생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70건)보다 약 30% 증가한 수치로, 기름 등 오염물질 16.1㎘가 유출됐다.유형별 분석 결과 어선에서 발생한 오염사고가 48건(51.6%)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 원인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35건(37.6%)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해역별로는 여수해경 관할 해역에서 37건(39.8%)으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서해해경청은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2026.01.25@ 김종찬 -
고흥여행 맘껏···교통비 반값에 숙박비 10만 지급
고흥군은 25일 교통비 반값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숙박비도 1인당 10만원의 고흥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우주철도 999’ 여행상품을 내놨다.주요 관광지 입장료 환원이나 단체관광객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도 있다. 남해안의 비경과 우주를 향한 첨단 기술이 공존하는 곳, 고흥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다.특히 올해 고흥 여행은 특별함을 더해준다. 고흥 주민들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노포, 산책로, 생활문화 공간 등 ‘진짜 고흥’의 모습이 담긴 ‘마을관광 지도’를 조만간 선보이기 때문이다.고흥군 문화관광정책실은 올해를 고흥 여행의2026.01.25@ 고공석 -
‘내란 23년 선고’ 한덕수, 광주 천원식당 후원 사건 서울중앙지법서 열린다
지난 조기 대선 국면에서 ‘불법 기부행위’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사건이 광주지법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이관됐다.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방법원 제12형사부(재판장 박재성)는 지난 22일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제한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의 사건을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이송하기로 결정했다.앞서 한 전 총리의 변호인 측은 지난해 12월26일 서울에서 재판을 받기 위해 사건 이송을 신청했다. 한 전 총리는 대통령 권한대행이던 지난 2025년 4월15일 광주를 방문해 천원 식당에 개인 사비로 식재료를 지원한 혐의다.검2026.01.24@ 김종찬 -
"헌혈하면 두쫀쿠 증정" 광주 헌혈의집 ‘오픈런’ 진풍경
“‘두쫀쿠’ 준다고 해서 왔어요. 헌혈로 좋은 일도 하니 일석이조죠.”전국적인 열풍 속에 품귀 현상까지 빚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광주 헌혈의 집에 등장했다. 동절기 혈액 수급난이 심화되자, 젊은 층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인기 디저트를 기념품으로 내걸고 헌혈 참여를 유도한 것이다. 이른바 ‘두쫀쿠 프로모션’을 진행한 충장로센터에서는 평소 대비 최대 5배에 달하는 헌혈자가 몰렸다.23일 오전 광주 동구 헌혈의집 충장로센터. 평소 한산하던 대기실은 문을 열기 전부터 북적이기 시작했다. 오전 10시 오픈을 30분가량 앞두2026.01.23@ 강주비 -
눈길 끄는 광주·전남 행정통합 기원 포스터
23일 광주 북구청 민원봉사실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기원 안내 포스터와 모니터에 홍보 문구가 표출돼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1.23@ 양광삼 -
영광 돈사서 불…진화 완료
영광의 500마리 규모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23일 영광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9분께 영광군 염산면 오동리에 위치한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장비 14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해 오전 10시23분께 불을 껐다.해당 농장에는 1천645㎡ 규모의 돈사 5동이 있으며, 내부에는 돼지 약 500마리가 사육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당국은 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강주비기자 rkd98@mdilbo.com2026.01.23@ 강주비 -
곡성 산불 13시간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곡성에서 발생한 산불 진화 작업이 이틀째 이어진 끝에 약 16시간 만에 잡혔다.23일 전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58분께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불이 인근 야산으로 번지며 산불로 확산됐다.소방 당국은 같은 날 오후 9시46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다. 해가 지면서 헬기 운용이 중단돼 야간에는 지상 진화 체계로 전환됐다.이튿날인 23일 오전 7시40분부터는 전남소방헬기 블루매를 비롯한 헬기 4대가 순차 투입돼 공중 진화를 병행했다. 이후 진화 작업이 속도를 내며 오전 10시 기2026.01.23@ 강주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