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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정신적 지주' 양현종 잔류 확정···안도 속 남은 과제는양현종 2+1년 최대 45억원 계약, 잔류 확정
박찬호·최형우·한승택 등 전력 유출 잇따라
남은 FA 잔류, 외인·아시아쿼터 탐색 필수
2025.12.04@ 차솔빈 -
박찬호 이어 최형우도 가나···'패닉' 빠진 KIA 한숨 깊어진다최형우 삼성 이적 초읽기
타선 리빌딩 불가피
양현종도 협상 지지부진
연이어 이탈 우려도
외국인 거포 영입 필수
2025.12.01@ 차솔빈 -
KIA, 네일 잔류로 외국인 퍼즐 첫 조각 맞췄다···올러와 위즈덤은?'원투펀치' 올러와는 협상 속도
위즈덤은 보류권 포기해
새 타자 물색 본격 가동
2025.11.26@ 차솔빈 -
훈련·선수보강으로 전력 누수 막아라···KIA 2026 위해 남은 과제는마무리캠프 신인 참여·기술훈련 중점
이태양·이호연 영입으로 공백 메꾸기
남은 협상 여부가 2026 기조 결정
2025.11.24@ 차솔빈 -
KIA, 이태양·이호연 영입···선발·내야 공백 메꾼다1라운드 이태양·3라운드 이호연 지명
"선발 로테이션·내야 공백 보충"
2025.11.19@ 차솔빈 -
"집토끼 지켜라"···KIA, FA선수 단속 비상최형우·양현종 C등급 선정에 타 구단 눈독
한승택도 낮은 보상금에 즉전자원 가치↑
구심점 역할 선수들에게 매력적 제안 필요
2025.11.18@ 차솔빈 -
박찬호, 두산행 유력···KIA 유격수 대체자 찾기 '촉각'김규성·박민과 루키 경쟁 체제 검토
아시아쿼터 영입 카드도 고려
2025.11.17@ 차솔빈 -
'실리냐 명분이냐' 박찬호의 선택은?스토브리그 본격 시작
FA 시장 최대어로 떠올라
최대 100억원 가능성도
2025.11.10@ 차솔빈 -
실패에서 찾은 새싹...KIA 김태형이 뜬다2025년 1라운드 전체 5순위 입단
152km에 커브, 포크볼 등 변화구
비시즌 변화구 구사력 다듬어
선발진 진입 경쟁 합류할 듯
2025.10.01@ 이재혁 -
'ERA 7.94' KIA 이의리, 내년엔 달라질까2024년 팔꿈치 수술 후 1년만 복귀
39.2이닝 사사구 34개 제구불안 여전
“팔꿈치 물음표 떼...내년은 더 좋을 것”
2025.09.30@ 이재혁 -
자존심 구긴 디팬딩챔프, 유종의 미 거둬라KIA, 이번 주 2025시즌 마무리
8위 유지 시 KBO 2번째 불명예
“팬들께 죄송한 감정이 가장 커”
2025.09.29@ 이재혁 -
"내 무기는 스위퍼" 아기호랑이 김현수, "선발투수가 목표"27일 챔필서 신인입단식
직구·스위퍼가 주무기
"롤모델은 양현종 선배님"
2025.09.28@ 이재혁 -
'대투수' 양현종, KBO 최초 대기록에도 패전투수라니11년 연속 150이닝 투구 ‘금자탑’
6이닝 2실점 퀄리티스타트 투구
김선빈도 1천707경기 최다 출장
2025.09.27@ 이재혁 -
'10승 외인' 아담 올러, 내년에도 KIA?[KIA 이주의 키플레이어] 아담올러
24G 138이닝 10승 8패 3.59
SSG와 등판 예상...홈런 주의보
KIA, 수도권·광주 거쳐 4경기 예정
2025.09.22@ 이재혁 -
실책+볼넷에 자멸한 디펜딩 챔피언...멀어지는 5강21일 NC에 6-7 무릎
볼넷 12개·실책 2개
2025.09.21@ 이재혁 -
'2025시즌 마감' 성영탁, "내년엔 더 쌩쌩하게 던진다"21일 1군 말소...회복프로그램 진행
45G 52.1이닝 3승 2패 7홀드 1.55
"체인지업 연마·구속 상승 목표"
2025.09.21@ 이재혁 -
1R없는 KIA, 광남고BC 김현수로 아쉬움 달래2라운드 전체 20순위 지명
148km/h 강속구·우완투수
광주·전남 출신 9명 데뷔2025.09.17@ 이재혁 -
'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16일 한화전서 4이닝 1실점
"남은 기간 변화구 다듬어 첫승"
2025.09.17@ 이재혁 -
'깜짝 선발' 김태형 호투했지만...KIA는 졌다16일 한화에 1-11 무릎
김태형, 4이닝 무실점
2025.09.16@ 이재혁 -
네일이 아니라 김태형? KIA가 선발투수를 바꾼 이유제임스 네일, 팔꿈치 통증 호소
17일 대체선발 김건국 나서
2025.09.16@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