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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에너지절약 캠페인
2일 광주 북구청 민생경제과, 에저지관리공단 직원들이 다음주 8일부터 실시되는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을 앞두고 북구청 광장 일원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4.02@ 양광삼 -
어린이집 원생들, 식목일 맞이 화분에 꽃나무 화분 심기
2일 광주 동구 충장동마을사랑채 운영협의체 위원과 하나금융공동직장어린이집 원생들이 식목일을 맞이하여 충장동 마을사랑채에서 흙을 만지고꽃나무, 모종과 씨앗을 화분에 직접 심어보는 체험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4.02@ 양광삼 -
최옥수, 무안군수 출마 선언 "무안 미래지도 바꾼다"
최옥수 예비후보가 무안군수 출마를 공식화하며, 교통·산업·복지·교육을 아우르는 100대 공약을 제시하고 무안의 전면적인 변화 구상을 밝혔다.최 예비후보는 2일 기자회견을 통해 “무안은 지금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준비된 정책과 실행력으로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다.그는 특히 중앙 정치권과의 협력 기반을 활용한 국비 확보와 기업 유치를 주요 전략으로 제시했다. 최 예비후보는 “중앙과의 소통을 강화해 예산과 사업, 기업 유치를 동시에 이끌어내겠다”며 “무안 발전의 속도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2026.04.02@ 박민선 -
광주·전남 영화인 한자리에···‘모베터 시네마 모베터 라이프’
광주 독립영화의 거점 공간인 광주독립영화관이 개관 8주년을 맞아 기획전을 마련하고 지역 영화인들의 연대와 미래를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광주영화영상인연대는 오는 7일 오후 1시40분부터 10시까지 광주독립영화관에서 개관 8주년 기획전 ‘광주전남 도킹 시네마’를 개최한다. ‘모베터 시네마 모베터 라이프(더 나은 영화, 더 나은 세계)’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광주와 전남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협력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둔다.광주독립영화관은 지난 8년간 한국 독립·예술영화를 중심으로 지역 영화인과 시민을 잇2026.04.02@ 최소원 -
5·18민주광장 빛의 음악분수 시원한 물줄기 4일 첫 선
5·18민주화 운동의 중심이자 상징인 5·18민주광장 분수대가 2일 시범 운영에 들어가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고 있다. 5·18민주광장 빛의 음악분수는 4일 올해 첫선을 보이고 10월까지 운영된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6.04.02@ 양광삼 -
"야구만 보고 갈랑가"···여행객을 위한 광주소개서
봄, 야구의 계절이 찾아왔다. ‘야구’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응원’. 이 때문에 많은 KIA타이거즈 팬들은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이하 챔필)를 찾는다. 더욱이 타 지역 팬들도 챔필을 많이 찾고 있는 가운데, 광주까지 왔다가 야구장만 들렸다 가는 것이 아쉬운 이들에게 챔필 인근의 ‘재미’있는 곳들을 소개한다. ‘광주서 하루 자고 가랑께~’◆ACC 일대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 일대는 광주의 역사와 젊음이 어우러진 곳으로 가족, 친구나 연인끼리 함께 광주를 찾은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ACC에서 대부분 무료2026.04.02@ 김혜진 -
곡성천으로 봄나들이 가요!
4월 첫 주말, 곡성군 곡성천 일대에 가면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삼색재미’가 있다.이곳에선 ‘보면 생기가 생긴다’는 조각전이 열린다. 왁자지껄 신명난 뚝방마켓이 펼쳐진다. 연분홍빛 벚꽃, 노오란 개나리꽃이 한창이다. 밤에는 LED 경관조명이 벚꽃과 어우러져 운치가 뛰어나다. 이 모든 것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다.곡성군과 크라운해태가 곡성천 일대에서 오는 6월9일까지 ‘견생(見生) 조각전’을 연다. 견생 조각전은 ‘보면 생기가 생긴다’는 의미를 담은 야외 대형 조각 전시회다.이번 전시회는 유명한 조각가들이 참여해 번뜩이는 아이2026.04.02@ 고공석 -
[날씨] 광주·전남 포근한 날씨···3일 밤부터 '봄비'
광주·전남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봄 날씨가 이어지다가 비가 내릴 전망이다.광주기상청에 따르면, 2일 광주·전남 지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9도, 낮 최고기온은 15~20도 분포로 평년보다 다소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3일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5~10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로 예상된다.이날 밤부터는 비 소식이 있겠다. 비는 4일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예상 강수량은 5~20㎜다.광2026.04.02@ 강주비 -
'윤도현·김도영 부상교체'···KIA, 악재 끝 2-7 패배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LG트윈스와의 3연전 2번째 경기에서 선발진의 초반 난조와 연이은 부상 악재 속에 고전을 면치 못하며 패배했다.KIA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원정 2차전에서 2-7로 패배했다.이날 마운드에 오른 양현종은 경기 초반부터 제구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다. 양현종은 1회말부터 볼넷 3개를 허용하며 흔들렸고, 신민재와 오스틴의 연속 안타에 구본혁의 번트 안타까지 겹치며 순식간에 3실점했다. 그러나 이후 안정감을 찾은 양현종은 4회말 삼자범퇴를 기록하는 등2026.04.01@ 차솔빈 -
[교복담합 고리 끊자]"광주, 평균보다 10만원 더"···업자 잇속에 학부모 등골
새학기마다 반복되는 교복값 논란이 올해는 ‘담합 의혹’이라는 구체적인 정황과 함께 지역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원단은 줄고 공정은 단순해진 ‘편한 교복’ 시대가 왔지만, 입찰 시장의 가격 성벽은 소수 업체들의 ‘짬짜미’ 아래 여전히 공고하다. 이에 무등일보는 기형적인 교복 시장의 실태를 파헤치고 실질적인 교육 복지로 나아가기 위한 대안을 4회에 걸쳐 집중 조명한다. -편집자주담합 근절을 외치는 교육 당국의 목소리가 무색하게도, 지역 교복 시장의 가격은 요지부동이다. 전방위적인 실태 조사와 감시의 눈길이 매서워졌지만, 학부모들이 실제2026.04.01@ 한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