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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광주 복합쇼핑몰의 첫 단추, '광천상무선' 추진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AI가 설명하는 세줄요약관련기사: https://www.mdilbo.com/detail/0kIA7d/738390▶ 광주시는 광천권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 '광천상무선' 도시철도 건설을 본격 추진하며, 이달 말 국토교통부에 사업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총연장 7.78km, 사업비 6,925억 원 규모로 2029년 하반기 착공해 2032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정부 지원과 공공기여금으로2025.02.11@ 박현 -
광주 올해 첫 분양도 미달···침체 극복은 '요원'
주택시장 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광주 첫 분양이 저조한 성적으로 마무리되는 등 청약시장 침체가 계속되고 있다.1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한양립스 에듀포레가 지난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 청약을 실시했다.전용면적 84㎡형 42세대와 89㎡형 69세대를 분양했지만 1순위 청약에서는 단 9명(84㎡형 6명·89㎡형 3명)이 접수를 마쳤다.2순위 청약에서도 84㎡형 7명, 89㎡형 3명 등 10명만 접수, 1순위와 2순위 합계 청약경쟁률은 0.17대 1에 그쳤다.지역건설업계에서는 해당 아파트2025.02.11@ 도철원 -
'상무역~광천~광주역' 광천상무선 본격 추진···완공 시기는?
광주시가 대형복합쇼핑몰 2곳이 동시에 들어서는 광천권역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중인 도시철도 '광천상무선' 건설이 광주시의회 의견청취 절차 등을 마쳐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11일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시의회의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 절차가 마무리돼 이달말께 국토교통부에 '광천상무선' 도시철도 사업 계획안을 제출할 예정이다.이 사업은 국토부의 사업 타당성 검토 및 승인 후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신속 추진 등을 거치면 내년 상반기 기본계획과 실시설계 등이 진행된다. 이후 정부 예산 등이 확보되면 오는 2029년 하2025.02.11@ 박석호 -
광주시 '국제선 운항' 건의···姜 "15일 이후 구체적 입장"
광주지역에서 광주공항에 국제선을 임시 개항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는 보도(본보 2월 6일자 1면)와 관련, 광주시와 지역 관광업계가 국토교통부를 만나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운항을 건의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제주항공 참사 49재가 끝나는 대로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운항 문제를 포함해 통합공항에 관한 구상 등을 밝히겠다는 방침이다.11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광주시와 여행업계 관계자 등이 국토부를 방문해 사전 면담을 하고 광주공항 국제선 임시 운항을 요청했다. 지역 관광업 관계자들은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이후 무안국제공항2025.02.11@ 이삼섭 -
끝모를 GGM파업, '이달말 예정' 중재안이 끝낼까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갈등 끝에 파업으로 치달은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조와 사측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달 말로 예정된 광주노사민정 조정·중재 특별위원회(노사민정 중재특위)의 중재안에 어떤 내용이 담길지가 관심이다.하지만 '노사상생발전협정서 범위 내에서 해법을 찾겠다'는 노사민정 중재특위의 중재안이 노사 양측의 극적합의를 이끌어낼지는 미지수다.11일 GGM 등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노동계·경영계·전문가(변호사)·노동관서 담당자·시의회·행정·시민단체 관계자 등 총 7명으로 이뤄진 노사민정 중재특위가 두 차례 회의에 이어2025.02.11@ 도철원 -
2억 회원권 '아난티'도···광주시, 직원 복지 확대
'광주시 직원들의 사기가 떨어졌다'는 지적(본보 2월 5일자 3면)과 관련, 광주시가 올해 직원들의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각종 복지와 혜택을 늘렸다고 밝혔다.특히 직원들의 호응이 높은 휴양시설 제휴를 늘렸는데, 회원권만 2억원에 달하는 '아난티' 호텔도 있어 눈길을 끈다. 광주시가 복지 향상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 정기 인사 등을 통해 '인사 적체' 등에 따른 누적된 승진 불만도 잠재울지 주목된다.11일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들어 복지포인트를 비롯해 단체보험, 휴양시설, 임신·육아 지원 등 여러 분야에서 직원 후생복지를2025.02.11@ 이삼섭 -
음주단속 피하려다 건물 들이받은 외국인 검거
음주단속을 피해 도망치다 상가 건물을 들이받고 도망친 외국인이 검거됐다.11일 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혐의 등으로 카자흐스탄 국적 20대 남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A씨는 전날 오후 11시7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도로에서 본인이 몰던 승용차로 1층 상가건물의 PC방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이 사고로 PC방 내부에 있던 50대 남성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카자흐스탄 국적 B씨는 출동한 경찰에 의해 사고 현장 인근에서 검거됐고, A씨는 자취를 감췄다.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CCTV를 토대2025.02.11@ 차솔빈 -
골동품 자재현장 불, 화재진압
11일 오후 광주 북구 문흥동 한 골동품 자재현장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이 호수로 물을 뿌리며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2.11@ 양광삼 -
[청년칼럼] 불평등은 민주주의를 왜곡한다
18일 새벽, 법원에 난입해 건물을 깨부수고 대통령을 지켜야 한다며 여성 판사의 이름을 호명한다. 사상 초유의 법원 폭력 사태에 여당 의원들은 '폭력은 안 된다' 면서도 '폭력의 책임을 시위대에 일방적으로 물을 수 없다'고 두둔했다. 서부지법 사태는 일종의 결합이다. 그간 극우와는 거리를 두었던 보수정당이 그들을 적극적 지지층으로 결탁하게 된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 보수의 새로운 지지층으로 떠오른 2030 남성들과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일부 기독 극우세력들의 부상이 사회적 주목을 받고 있다. 대구 탄핵 반대 집회에서는 약 2만 명2025.02.11@ 최소원 -
'제2의 한강 꿈꾸는 예비작가들 다 모여라'
지난해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전국적으로 '텍스트힙'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다. 새로운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 독서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되찾고 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광주·전남지역 문학관에서 펼쳐져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 예정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문학교실과 그림책 만들기, 일반 시민이 참여하는 한시강독과 창작교실 등이 눈길을 끈다.◆습작으로 성인·어린이 '논술력' 향상목포문학관은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 문학 교실 등 문학 창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학관은 상반기 '문예대학-글쓰기2025.02.11@ 최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