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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일보 사내교육] 직접 만들어보는 '숏폼'
18일 오전 무등일보는 광주 북구 중흥동 SRB빌딩 5층 무등 커뮤니케이션룸에서 한국언론진흥재단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임직원 사내교육을 실시했다.이날의 초청강사 오로지스튜디오 윤혁진 대표는 '스마트폰 활용 영상 제작 실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윤 대표는 실제 자신이 운영하는 SNS를 소개하며 1분 내외의 영상이 가지는 파급력을 소개했다.특히 최근 SNS를 통해 퍼지는 다양한 주제의 짧은 영상을 기자들이 직접 제작해볼 수 있도록 해 의미를 더했다.윤 대표는 "우리들이 매일 보는 SNS 속 짧은 영상들은 스마트폰으로 쉽게 직접2025.06.18@ 김종찬 -
금타 노조, 1공장 가동·함평 신공장 건설로 고용유지 촉구
대형 화재로 가동이 중단된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노동자들이 사측에 고용 보장과 함께 1공장 조속 재가동 및 신공장 건설을 공식 요구하고 나섰다. 노조는 "정련 설비는 없어도 고무 및 반제품 수급을 통해 1공장 가동이 가능하다"며 "공장 정상화까지 최소 2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보고 그 기간은 순환근무로 대응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18일 오전 전국금속노조 금호타이어지회와 사무직·현장관리자·비정규직·화물연대 노조 등 5개 노조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연구동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화재 이2025.06.18@ 강주비 -
'너에게 보내는 관심'···"볼거리보다 감동 행사" 기대
"이번 디자인비엔날레는 세계디자인의 흐름이나 젊은 작가 발굴 등 보다는 사회의 화두에 초점을 두고 싶었습니다. 전시 주제를 관통하는 '포용디자인'은 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나보다 다른 사람에 대해 더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기도 합니다."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최수신 총감독은 1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포용디자인(Inclusive Design)'의 의미와 전시회에서 선보일 주요 작품을 소개했다.최 감독은 '포용디자인'과 관련 "디자인의 역할이 예쁜 그림 말고는 없는가, 라는 시각에서 출발했으며 정치 사회적으로 갈등을2025.06.18@ 김만선 -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으로 전해질 감자 출하
광주 남구 송암동 자원봉사캠프가 주관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으로 전해질 감자 출하 행사가 마련된 18일 송암동자생단체 위원들이 임암동 감자밭에서 정성껏 손수 심고 가꾼 감자 출하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18@ 양광삼 -
더현대 광주, 건축허가 조건부 승인
광주지역 첫 복합쇼핑몰로 주목받고 있는 '더현대 광주'의 건축허가가 조건부로 승인됐다. 문인 광주 북구청장은 "더현대 광주 건축허가를 사후 교통·환경 대안 등 4가지의 구체적인 이행조건을 부과해 조건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건축허가 승인으로 오는 2027년 완공을 목표로 향후 건립 절차가 본격화 될 전망인 더현대 광주 공사 현장.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18@ 양광삼 -
서영대-31사단, 장병·군인가족 지원 MOU
서영대학교는 최근 제31보병사단과 사단 장병과 군인가족들의 자기개발, 지역 인재 양성 및 지역사회 발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병·군인가족 자기개발 프로그램 운영 지원, 양 기관의 문화행사 초청·개최 지원, 군인 및 직계가족 대상 봉사활동, 군 위탁 수준의 장학금 지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서영대는 장병과 가족들에게 자기개발 교육, 맞춤형 취업교육, 장학금 지급 등을 제공함으로써 장병 역량 강화와 복지 여건 개선은 물론 전역 후 경력 단절 극복과 취업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2025.06.18@ 한경국 -
장마 앞두고 집중 호우에 따른 시설 점검
광주 남구 안전총괄과 직원과 안전모니터봉사단원들이 18일 백운광장 일원에서 빗물받이 등 집중호우에 따른 안전사고 발생 위험요소 및 복구 필요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18@ 양광삼 -
사랑의 과일바구니 나눔
광주시 북구 신용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과일바구니 나눔행사'에서 18일 직원들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이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할 복숭아, 귤, 포도 등 과일바구니를 포장하고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06.18@ 양광삼 -
[무등칼럼] '그늘'을 사랑하는 대통령에게 보내는 연서((戀書))
생각만 해도 가슴 먹먹하다.윤석열이 파면되던 날, 오열하던 이태원 참사 유족의 모습에 울컥했다. 얼마나 깊고 서러운, 한 맺힌 피울음을 삼켜왔을까. 지난 현충일 추념식에서는 해군 초계기 추락 사고로 순직한 박진우 중령의 유족이 오열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손을 놓지를 못했다.위로와 선언, '그늘'을 품은 새 시대그 너머로 8년 전 문재인 대통령의 5·18 37주년 기념식 참석이 오버랩 됐다.박근혜 정권의 억압으로 노래하나 부르지 못하던 유족과 시민들은 대통령과 함께 '임을 위한 행진곡'을 목이 메어 불렀다. 대통령이 희생자 한 사람 한2025.06.18@ 조덕진 -
북구, '더현대 광주' 건축 허가 조건부 승인
광주 북구가 '더현대 광주' 복합쇼핑몰의 건축허가를 조건부 승인했다.북구는 더현대 건축공사 전후로 교통문제를 완화하고 광주시의 대·자·보 정책을 해치지 않도록 4가지 사항을 수행하는 것을 이행조건으로 내걸었다.18일 광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전 복합쇼핑몰 '더현대'의 건축허가가 조건부 승인 처리됐다.더현대 광주는 부지면적 3만2천364㎡, 연면적 27만3천895㎡(지하 6층, 지상 8층) 규모의 초대형 복합쇼핑몰로 더현대 서울의 1.5배 크기에 달한다.이번 건축허가는 지난 2월28일 광주시로부터 허가요청이 접수된 후 타당성 검토를2025.06.18@ 차솔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