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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투수' 양현종, KBO 최초 대기록에도 패전투수라니
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양현종이 KBO리그 역사를 새로썼지만 팀을 승리로 이끌지는 못했다.KIA는 2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NC다이노스와 경기에서 1-2로 무릎을 꿇었다. 시즌 72패(63승 4무)째를 당한 KIA는 승률이 0.467로 하락했다.KIA의 선발투수로 나선 양현종은 역투를 펼쳤다.2025.09.27@ 이재혁 -
'10승 외인' 아담 올러, 내년에도 KIA?
아담 올러는 2026년에도 호랑이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남은 시즌 활약 여부에 달려있을 듯하다.올러는 올 시즌 24경기에 출전해 138이닝을 던졌다. 10승 6패 평균자책점 3.59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나쁘지 않은 성적이지만 외국인 선수에게 기대하는 강력한 맛과는 거리가 있었다. 전반기 막판에는 팔꿈치 염증으로 7월 한 달을 통으로 쉬었다. 올2025.09.22@ 이재혁 -
실책+볼넷에 자멸한 디펜딩 챔피언...멀어지는 5강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졸전 끝에 스스로 무너졌다.KIA는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NC다이노스와 경기에서 6-7로 패했다. KIA는 6개를 때려낸 NC보다 많은 11개의 안타를 쳤으나 12개의 볼넷과 2개의 실책을 저지르면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시즌 70패(62승 4무 승률 0.470)째를2025.09.21@ 이재혁 -
'2025시즌 마감' 성영탁, "내년엔 더 쌩쌩하게 던진다"
2025시즌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최고 히트상품 성영탁이 남은 경기와 상관없이 올 시즌을 마감한다.이범호 KIA감독은 "(성)영탁이가 올 시즌 많이 던졌다. 2군에서 회복프로그램을 진행시키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팀이 가장 힘든 시기에 영탁이가 생각지도 않게 너무나도 잘던져줬다. 영탁이는 앞으로도 스피드도 더 올라오고 운동하는 노하우도 생기면 더2025.09.21@ 이재혁 -
1R없는 KIA, 광남고BC 김현수로 아쉬움 달래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광남고BC의 김현수를 포함해 9명의 아기호랑이를 영입했다,KIA는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이번 신인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20순위로 나주 광남고 BC의 우완투수 김현수를 호명했다.KIA는 이번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와 4라운드 지명권이 없었다. 시즌 초 키움히어로즈로부터 조상2025.09.17@ 이재혁 -
'데뷔 첫 선발전' KIA김태형, "잠도 못잤어요"
"전날 밤에 긴장돼서 잠도 못잤다니까요."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김태형이 데뷔 이후 첫 선발투수로 나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지난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던 한화이글스와 경기에서 KIA의 선발투수로 나섰다.최고 152km/h의 힘있는 직구를 던진 김태형은 4이닝동안 4피안타 2사사구 1실점으로 호투를 펼쳤다. 상대 에이스인 라이언 와이스와의2025.09.17@ 이재혁 -
'깜짝 선발' 김태형 호투했지만...KIA는 졌다
데뷔 첫 선발등판에 나섰던 아기호랑이 김태형이 씩씩한 투구를 펼쳤다. 그러나 막내의 열정에 선배들이 화답을 하지 못했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는 1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한화이글스와 경기에서 1-11로 패했다. 67패(61승 4무)째를 당한 KIA는 승률 이 0.477로 하락했다.이날 경기 KI2025.09.16@ 이재혁 -
네일이 아니라 김태형? KIA가 선발투수를 바꾼 이유
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16일 한화이글스와 경기 선발투수로 김태형을 내세웠다.로테이션 상 KIA의 에이스인 제임스 네일이 나설 차례였다. 또 1경기, 1경기가 급한 KIA의 현재 사정상 결과를 계산할 수 없는 김태형보다는 네일이 나서는 것이 합리적이었다.이 감독 역시 14일 잠실 LG전에 앞서 16일 선발투수로 네일을 예고하기도 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2025.09.16@ 이재혁 -
KIA 김태형, 1R 가능성 폭발시킬까
프로야구 '디팬딩챔피언' KIA타이거즈의 가을행 티켓이 점차 멀어지고 있다.지난 주 삼성라이온즈, 롯데자이언츠, 두산베어스, LG트윈스까지 무려 4팀을 연달아 만난 KIA는 3승2패의 성적표를 거머쥐었다. 승패마진 +1을 기록했으나 연승흐름은 타지 못했다.13경기를 남겨둔 KIA(61승 4무 66패)가 5위의 상징인 승률 5할을 기록하기 위해서는 9승4패가2025.09.15@ 이재혁 -
KIA, 갈 길이 바쁜데...외국인타자는 출전 어려워
"허리가 안좋다. 며칠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팀이 가을야구 진출을 위한 실낱 가능성을 쫒고 있는데 31홈런을 때려낸 외국인 타자는 경기 출전이 요원하다.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이범호 감독은 4일 경기 전 "패트릭 위즈덤의 경기 출전이 힘들다. 며칠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며 "앞서 허리가 다쳤었을 때처럼 눌린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심하지는 않은데2025.09.04@ 이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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