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뉴스, 언론이 본연의 역할 충실히 하면 자연스럽게 사라져"[가짜뉴스 뿌리뽑자]
양재규 언론중재위원회 연구교육본부장
“‘가짜뉴스’에 집중할수록 의도에 이용당해…과민반응 말아야”
정보통신망법 개정…징벌적 손해배상 가능·언론 축소 우려도
자기 검열·감시·비판 위축 우려 부작용… ‘언론 제외’ 주장 제기2026.06.15@ 선정태 -
“조회수나 트랙픽 중심의 속도 경쟁 보도 줄여야"[가짜뉴스 뿌리뽑자]
양정애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 책임연구위원
개인 대상 가짜뉴스,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아 인간관계 파탄
“오보나 지라시, 편파적 뉴스보다 더 나쁜 수준 비난” 평가
양 위원 “언론의 역할 중요” 반복 강조…철저한 검증 요구
장기적 측면서 언론·플랫폼·이용자 모두 구조 개선 함께 해야2026.05.05@ 선정태 -
"가짜뉴스, 언론의 철저한 팩트체크와 투명성·설명 책임성으로 해결 가능"[무등일보 기획 캠페인- 허위 가짜뉴스는 사회의 독버섯]
① 한선 호남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학과 교수
가짜뉴스 대신 허위조작정보라 불려야 옳아
오보와 가짜뉴스는 비슷해도 ‘의도성’서 갈려
팩트체크만이 가짜뉴스 누명 벗어날 유일한 길2026.05.04@ 선정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