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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침수에 거뜬, 폭염에도 무리 없어...해남 들녘서 싹튼 '인디카 벼'12일 해남군 땅끝황토친환경영농법인 및 일대 현산면 벼밭 가보니
국내 1호 장립 개량종 ‘프로틴 라이스’ 심겨, 침수 생존하는 내재해성
국내 재배 면적 100ha…내년 2~300ha로 늘리고 상업종 확대 목표
2025.09.14@ 최류빈 -
동구, '몰락 상권 오명' 충장로 공실률 직접 재조사···왜?부동산원 표본조사·범위 한계 지적
10~12월 충장로 1~5가 전수조사
향후 분기별 자체 통계 관리 추진
"현실 반영 공실 해소 대책 마련"
2025.09.14@ 강주비 -
2025 무안학술대회 성료2025무안학 학술대회가 지난 12일 무안복합센터 3층에서 김산 무안군수, 이호성 무안군의회의장, 오해균 무안문화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안의19세기 문집저자들의 인물과사상'을2025.09.14@ 박민선 -
수 년째 적치물이 어린이보호구역 점령···"사유지라 손쓸 수 없어"차도·인도 한편 폐자재 쌓여 있어
시야 가리고 그늘막은 법에 저촉
사유지 경계까지만 가득 적치해
저장강박 의심·청소 지원도 거부
2025.09.12@ 차솔빈 -
골목마다 쓰레기 넘치는데···담당 아니라며 구청은 나몰라라서구 양동3구역 재개발사업 지대
골목마다 쓰레기 가득, 악취 풍겨
빈집 곳곳 우범지대 전락 우려도
區 "관리는 조합이, 우리는 도로만"
2025.09.11@ 차솔빈 -
"신고 일변도 깨고, 디지털·스마트로 배 산업 재설계"홍성식 배연구센터장 인터뷰
"데이터·표지·AI로 육종 가속"
"현장은 ‘덜 힘든 농사’가 답”
"국산 신품종으로 신고 의존 탈피"
2025.09.11@ 이관우 -
[무등일보 긴급진단]썩은 갯골, 사라진 수확···모래화 갯벌에 선 어민들서남해 갯벌이 사라진다<중> 사질화 현장
사질화된 완도군 금당도, 공사와 새마을운동 영향 자갈 투성이
섬에서 나고 자란 어민들 “과거 수확량 비해 70%~80% 줄어
전남 어촌계 2천67곳…어가 및 어가인구 전국 38%로 최다
2025.09.11@ 최류빈 -
"사질화 막기 위해 오탁방지망과 둠벙 철저히 갖춰야"이창일 해양환경생물연구소장(갯벌생태환경센터 대표) 인터뷰
2025.09.11@ 최류빈 -
전남 내 '가뭄 매우 높은 취약지역' 14곳···제2의 강릉 될까전남 내 14개 면 가뭄취약지역 속해
도내 9개 저수지 평년 수위보다 40%↓
누수율도 22.2%로 제주 이어 전국2위
2025.09.10@ 차솔빈 -
"양궁 선수들 불편함 없게"···경찰 '조용한 땀방울' 빛났다선수단 이용 버스 하루 10~21대
출·퇴근교통정체 없게 선제 대응
숙소·경기장 주변 안전 확보도2025.09.10@ 박승환 -
광주시, 특광역시 최초 노후 상수도관 국비 확보극한 가뭄 탓에 강릉시가 6일부터 '제한 급수'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광역시도 물 부족 위기는 언제든 되풀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00년대 이후 일상화 된 가뭄2025.09.09@ 유지호 -
[광주세계양궁대회 이모저모] '안산' 보러왔는데 궂은 비에 전광판도 작아 '아쉬움'사로·관람석 의자에 빗물 '흠뻑'
예·본선 전광판에 영어 이름만
"선수 얼굴이라도 비춰줬으면"
2025.09.09@ 강주비 -
[광주세계양궁대회 이모저모] "양궁대회 보러 일본에서 날아왔어요"허은하·토 스펜서씨 가족
관람 위해 일주일전 입국
국제양궁장서 열띤 응원
2025.09.09@ 강주비 -
광주·전남 극단 선택, 올해만 500여명···실질적 대책 시급광주·전남 자살 3년간 16~21% 증가
정신적·경제적 문제 등 주요 원인
청소년 스트레스·우울감도 증가세
"농약보관함 등 수단 접근성 차단"
"공동체 문화 회복해 조기 발굴"
2025.09.09@ 강주비 -
[르포] 농게 말라붙고 폐조개 수북이···생명 앗은 마른갯벌서남해 갯벌이 사라진다, 신안 증도 갯벌 가보니
진흙으로 된 '펄' 사라지고 수분 없는 마른 지대 한가득
곳곳서 생물 폐산 관찰, 정확한 면적 추정마저 어려워
전문가 "대규모 해안공사가 해류 변화 유발했을 수도"
2025.09.08@ 최류빈 -
[무등일보 긴급진단]진흙 사라지고 모래만···마네킹처럼 굳은 갯벌 생물들서남해 갯벌이 사라진다 <상> 사질화 경고
진흙 대신 모래 차면서 지렁이 소멸, 고둥류 번식
영광·신안·완도 등 위험군 갯벌 가보니 모래화 심각
공사, 인공물 설치로 발생한 ‘인재’라는 지적도…
2025.09.08@ 최류빈 -
광주 최초 '순찰차 거점 주차구역', 서구 쌍촌동에 조성112 신고 다발 지역에 마련
신속·효율 대응 기반 갖춰
2025.09.08@ 박승환 -
'시내버스 시간 안 떠?'···운행정보 시스템 먹통된 광주2시간 만에 복구…오류 원인 확인 중
2025.09.08@ 김종찬 -
광주 동물보호소 'X-ray 비공개' 왜위탁 체제 당시엔 공개 불구
직영 전환 폐쇄적 운영 비판
'비치료 방사' 의혹 짙어져
동물단체 "쉬쉬하려고만 해"
市 "입양 희망자 한 해 공개"
2025.09.08@ 박승환 -
"문화는 마음 잇는 다리, 프랑스 지역 문제 생각해보게 돼"[2025 영호남 문화예술관광 박람회] 프랑스에서 방문한 샌디·멜로디 자매
2025.09.07@ 최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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