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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후예' 김도영, '괴물' 넘어 20-204회 류현진 상대 비거리 130m 홈런
KBO 역대 57번째 타이거즈 12번째
39홈런 42도루페이스...40-40 관심
2024.06.23@ 이재혁 -
'테스형 멀티포+윤영철 QS' KIA, 한화 잡고 연승가도한화와 주말시리즈 첫 경기 승리
윤영철 6이닝 3실점 비자책 ‘호투’
소크라테스, 2홈런 3타점 맹활약
2024.06.21@ 이재혁 -
김도영 데뷔 첫 만루포...KIA, LG에 드라마 같은 역전승LG트윈스와 주중 위닝시리즈 완성
김도영·최형우·나성범 홈런 폭격
알드레드 6이닝 무실점 첫 QS
2024.06.20@ 이재혁 -
잘나가던 KIA, 대포 두방에 울었다LG와 3연전 2차전서 5-7
7회 뼈아픈 홈런 2방 허용
2024.06.19@ 이재혁 -
류양 매치 불발...KIA 양현종, 엔트리 말소피로누적 진단...1턴 휴식
23일 임기영 대체선발 등판2024.06.19@ 이재혁 -
KIA 김도영, 나날이 높아진 인기에 식당서도 '니땀시 살어야'광주의 한 식당서 KIA타이거즈 김도영(21) 선수에게 내놓은 음식에 '니땀시 살어야'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18일 KIA타이거즈 박찬호(27) 선수의2024.06.19@ 안태균 -
'미리 보는 KS' KIA가 먼저 웃었다18일 LG와 라이벌전서 11-4 승
양현종 5이닝 3실점·최형우 3타점
2024.06.18@ 이재혁 -
KIA 이의리, 일본서 팔꿈치 수술 받는다20일 요코하마 미나미 병원서 집도
재활 및 치료 뒤 7월7일 귀국 예정
2024.06.18@ 이재혁 -
'미리 보는 한국시리즈' KIA, LG와 외나무다리 혈투광주서 3연전...1.5G차 박빙승부
양현종·네일·알드레드 총 출동
올해 4승 2패·작년 9승7패 KIA 우세
2024.06.17@ 이재혁 -
KIA수호신 정해영, 별들의 잔치 1등으로 간다139만6천77표...KIA투수 중 역대 2번째
김도영, 2022년 데뷔 후 첫 올스타전 행
2024.06.17@ 이재혁 -
리셀가만 무려 468%···KIA 타이거즈 인기에 유니폼 품절 대란2017년 통산 11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KIA 타이거즈가 7년 만에 대권 도전에 나서면서 판매용 유니폼이 품절 대란을 겪는 등 연일 인기가 치솟고 있다.최근 KIA 팬들2024.06.13@ 안태균 -
'작은 거인' KIA 김선빈, 옆구리 잡았다12일 경기 전 엔트리 제외, 박민 콜업
우측 내복사근 미세 손상...10일 뒤 재검
2024.06.12@ 이재혁 -
오늘의 경기△KIA타이거즈 vs SSG랜더스(인천)프로야구 KIA타이거즈가 SSG랜더스와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12일 오후 6시30분 경기를 갖는다.KIA는 선발투수로 양현종를, SSG랜2024.06.12@ 이재혁 -
'문학소년' 김도영, KBO 새역사에 도전장SSG랜더스필드서 타율 4할 5푼 '맹타'
6G서 4홈런 시 역대 최소경기 달성
2015년 테임즈 이후 첫 40-40 도전
2024.06.11@ 이재혁 -
"도영아! 니땀시 살어야!"···KIA 김도영 인스타 프사 내걸어'제2의 이종범'이라 불리는 KIA타이거즈 김도영(21) 선수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KIA 팬들이 "너 때문에 산다"며 '김도영 앓이' 중인 게 대표적이다. 김도영도 화답했다.2024.06.11@ 안태균 -
'1위' 부담감 내려놓은 KIA, 선두 재탈환 나선다7일 패전으로 59일만 1위서 강등
LG트윈스에 0.5경기차 뒤진 2등
네일·양현종 원투펀치 활약 관심
'주포'나성범 타격감 회복 '주목'
2024.06.10@ 이재혁 -
호랑이군단 '작은거인'이 '거인' 롯데 꺾었다6일 롯데에 5-4 '진땀승'
김선빈, 2안타 3타점 '활약'
2024.06.06@ 이재혁 -
KIA 왜이러나...롯데전 속수무책 5연패5일 광주서 3-9 참패
나성범 5회 뼈아픈 실책
2024.06.05@ 이재혁 -
'투·타 핵심' KIA네일·박찬호 KBO 5월 MVP 경쟁네일, 5월 2승 평균자책점 1.84
박찬호, 타율 3할9푼...도루 7개
9일까지 신한SOL BANK 앱 투표
2024.06.04@ 이재혁 -
'608일만 선발' 임기영, 어떤 모습 보일까22년 10월6일 LG전 이후 첫 선발등판
2017년 이후 선발투수로 커리어 쌓아
“경험 많아 다양한 포지션 활용 가능”
2024.06.03@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