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남로 메운 광주시민들 "尹 탄핵안 가결은 국민의 승리""탄핵은 시작일 뿐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정당한 처벌을 받을 때까지 국민들은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탄핵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2024.12.14@ 박승환 -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발걸음···금남로 일대 행진 이어져전남대학교 5·18재현 가두행진 이어져
민주노총 차량 행진도 뒤이어 진행돼
일반 학생, 시민들도 행렬 함께하기도
2024.12.14@ 차솔빈 -
3만명 운집한 5·18민주광장의 뜨거운 열망, 추위도 윤석열도 밀어냈다대형 태극기, 트랙터·택배차 금남로서 탄핵 촉구 행렬
초등학생부터 60대 농민까지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탄핵 가결 당연, 국민 위한 정치로 거듭 나길 기대”
2024.12.14@ 임창균 -
"탄핵안 가결은 정의 실현···尹 단죄해야"탄핵안 가결 5·18 재단·단체 "마땅한 결과" 일제히 환영
2024.12.14@ 박승환 -
계엄 사태로 다시 들썩인 민초들의 항쟁길 '5·18민주광장'광주의 희노애락, 역사 고비마다 함께 한 금남로
3·1운동부터 5·18, 탄핵 등 울분의 표출 거리서
야구 우승, 촛불집회 등 해방 공간으로 탈바꿈
2024.12.14@ 임창균 -
尹 탄핵안 2차 표결 앞둔 5·18민주광장 열기 최고조"비상계엄 선포는 어떤 설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을 즉각 탄핵해야 합니다."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2차 탄핵안 표결을 앞두고 광주 5·18민주2024.12.13@ 박승환 -
12·3 비상계엄 사태로 '5·18' 상징 '임을 위한 행진곡' 재조명유튜브 업로드 된 영상에 댓글 잇따라
5·18 당시 광주 떠올리는 내용부터
“집회 참석하려고 가사 외운다” 등까지
젊은 세대들에게 미안하다는 반응도
2024.12.13@ 박승환 -
광주 여성단체도 시국선언 "尹 탄핵만이 답"광주지역 여성단체가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죄 범죄자로 규정했다.㈔오월어머니집과 오월민주여성회, 광주전남여성단체연합, 광주여성단체협의회, 광주YWCA 등 5개 단체는2024.12.13@ 박승환 -
5월 광주 "전두환 미화 일해공원 지워라"5·18기념재단 '12·12 군사반란'일 맞춰 합천서 촉구
18년 전 원래 이름 새천년 생명의 숲으로 변경해야
12·3계엄 사태 후 '동의' 기하급수 증가…10만명 달성
"단죄 안되면 또 발생"…대통령 내란죄 처벌 촉구
2024.12.12@ 박승환 -
5월 학살 주범 전두환 잔재, 전국 곳곳에서울·경기·장성·합천에 생가·공원·조형물·기념수·범종 등
"세금으로 범죄자 기념 시설 용납 안돼…관련 법률 제정 필요"
2024.12.12@ 박승환 -
반란군에 맞선 정선엽 정신, 45년 후 12·3 계엄 사태에 재조명12·12군사반란 때 전사…12일 동신고서 고 정선엽 하사 추모식
동문들 "민주국가 수호 군인정신의 표본…정신 이어가겠다" 다짐
2024.12.12@ 임창균 -
"이번 주에 끝내자!" 탄핵 위해 모인 국민들, 2016년과 달라2016년, 세월호·역사교과서 등 실정 항의 집회 탄핵으로 이어져
올해는 정치권 탄핵 움직임 속 계엄 선포로 국민 분노 들끌어
광주비상행동, “정치개혁 위해 전모 밝혀질 때까지 광장으로”
2024.12.12@ 임창균 -
광주 시민사회 "비상계엄은 통치행위라는 尹, 당장 탄핵해야"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관련 대국민 담화를 두고 광주 시민사회가 일제히 규탄했다.윤석열 정권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광주비상행동은 12일 긴급 성명을 내고 "마지막까지 무너져 내리2024.12.12@ 박승환 -
"尹 탄핵" 각계 목소리 이어져···5·18민주광장 1만명 모인다12·3 비상계엄 사태를 만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요구하는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 종교계 등 사회 각계인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진다.12일 윤석열정권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광주비상행2024.12.12@ 차솔빈 -
"尹 탄핵·국민의힘 해체"...비상계엄 후폭풍 1주일째 지속광주 금속노조, 기아자동차 중심 총파업 돌입
2024.12.11@ 박승환 -
"80년 광주는 얼마나 무서웠을까"...12·3 비상계엄으로 다시 느낀 광주블로그·SNS 등 5월 광주 언급 글 잇따라
광주 떠올리며 민주주의 소중함 되새겨
“불의 맞선 용기 대단”, “광주에게 빚져” 등
2024.12.11@ 박승환 -
"탄핵, 체포하라" 尹 규탄 현수막 곳곳···시민 반응도 다양전두환, 노태우와 합성한 이미지 게시하기도
'7공화국 수립해야' 주장하는 현수막도 있어
"민의 대변해" VS "도배된 비난에 피로감"
2024.12.11@ 차솔빈 -
'12·12부터 5·18까지' 신군부 판례로 본 '12·3 비상계엄' 내란죄 향방은김용현 전 장관 위 尹대통령 '수괴' 가능성
12·12군사반란 단순 가담자도 내란 책임
'국헌문란 용인 불가' 대법합의체 판결
2024.12.11@ 차솔빈 -
광주 중증장애인, 콜택시 이용 제한 '여전''새빛콜' 휠체어 장애인 위주
보행 어려운 중증장애인 제한
"이동권 보장해야" 인권위 진정
2024.12.11@ 임창균 -
尹 상대 손배소 참여 국민, 하루 만에 5천명 넘어서불법 비상계엄 사태로 국회 무력화를 꾀해 내란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위자료 청구 집단소송에 참여하겠다는 국민이 급증하고 있다.11일 '윤석열 내란행위에 대한 위자2024.12.11@ 이관우
공감 많은 뉴스
- 1주호영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민형배 “2차 가해 우려”
- 2"AI로 누구나 게임 만드는 시대, 살아남기는 더 어렵죠"···GGDC 현장 가보니
- 339만장 팔렸는데 입장은 9만명···여수섬박람회 입장권 3/4 서랍 속?
- 4박덕흠 “수석급 보좌 靑보다 많아···시장이 대통령급”
- 5“커피 좋아하십니까?”···첫 통합 국감, 질문도 가지각색
- 6“증언했는데 보상은 아직”···국감서 ‘열매’의 기다림 지적
- 7무등예술제 무용 부문
- 8전방·일신방직, 지역성장 이끈 생산·소비의 두축
- 9'가을 DNA'가 폭발한다···'포스트시즌 무패 행진' KIA, 역대 가을야구 지배자 증명
- 10[날씨] 전남광주, 주말내 비 소식···태풍 ‘참피’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