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한창·정계선 헌법재판관 "헌정질서 수호"조한창·정계선 신임 헌법재판관이 2일 "헌정질서를 수호하고 국민의 기본권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헌재는 조·정 재판관이 이날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2025.01.02@ 이관우 -
"버팀목 될게요"...참사 유가족 지원 손길 이어져트라우마 치료·법률 지원 등
2025.01.02@ 박승환 -
'참사 희생자 최다' 광주를 특별재난지역으로정부 “실익 없다”며 추가 선포 유보
시의회 등 지역사회 포함 목소리 커
세월호 참사 안산시는 재난지역 포함
정치권 “종합·장기적 지원 위해 필요”
2025.01.02@ 강주비 -
여객기 참사 유가족, "분향소 49재까지 연장해야"국가애도기간 이후 분향소 철거
철거시 유족간 논의공간 사라져
장례 절차 장기화 "49재까지라도"
2025.01.02@ 임창균 -
광양시, 인구 유입 정책 '통했다'지난달 기준 전년 대비 2천26명↑
솔로엔딩 등 청년 지원사업 호응
낮은 아파트 분양가도 요인 작용
2025.01.02@ 이승찬 -
"가시는 길이라도 편하게"...참사 닷새째 추모 물결·전국서 유가족 지원5·18광장·무안공항분향소 추모객 발길 이어져
장례 절차·숙소 지원 등 전국서 도움 손길
2025.01.02@ 박승환 -
비상계엄에 맞서 세대 대통합··· 'K-민주주의' 위기에 강했다비상계엄 맞서 뭉친 시민들
역사적 퇴행 온몸으로 막아
촛불 대신 응원봉 들고 떼창
선결제 등 각자의 방식 동참
"K-집회문화 차세대 이끌 것"
2025.01.02@ 이관우 -
"궁지에 몰린 지역경제 회복됐으면"박미숙 자영업자
2025.01.02@ 박승환 -
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류품, 가족들 품에 돌아간다소유자 확인 유류품 이날부터 인계 가능
희생자 차량 인계, 보험·제작사 협의 추진
비방 게시글 수사, 사고원인 브리핑 예정
2025.01.02@ 임창균 -
"청년들, 어려움도 유연하게 넘기를"차지헌 치위생사
2025.01.02@ 차솔빈 -
"꿈이 이뤄지는 해로 기억되길"하철경 화백
2025.01.02@ 임창균 -
"변화물결 주도하고 위기는 지혜롭게 극복"김동찬 광주경총 부회장
2025.01.02@ 한경국 -
"아픔 함께 나눕시다" 무안공항에 이어진 추모·나눔 행렬아침부터 무안공항 분향소에 조문 행렬
안유성 셰프 등 지역 식당서도 음식 나눔
공항 ‘포화’ 일반인 조문 무안체육관으로
2025.01.01@ 임창균 -
"나는 어찌 살라고"...제주항공 참사 희생자 빈소 눈물바다"이렇게 먼저 가면 어떡해. 나는 어찌 살라고."광주지역 장례식장 곳곳에 차려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들의 빈소에는 비통함과 황망함이 가득했다.1일 오전 광주지역 희생자 중2025.01.01@ 박승환 -
공항서 새해 맞이한 유족들···참사 현장 찾아4일째 공항 생활, 마르지 않는 눈물
31일 분향소서 위패와 사진 마주해
1일 사고 현장서 떡국과 함께 추모
2025.01.01@ 임창균 -
과거 참사 가족들 "참사 대하는 정부 태도 달라져야"세월호·학동·화정동·이태원 참사 유가족들
피해자 입장 접근·충분하고 투명한 공개 필요
희생자 조롱하는 이들에 대한 강력한 처벌도
2024.12.31@ 박승환 -
국토부 늑장 대응에 유가족은 '답답'브리핑 지연에도 설명 없어
시신 확인·인도 겹쳐 혼선
2024.12.31@ 임창균 -
"슬픔 나누러 왔어요"...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 분향소 추모 발길무안공항·5·18 광장 등 지역 곳곳 분향소 마련
희생자 대부분 지역민이라 발길 끊이지 않아
2024.12.31@ 박승환 -
"아직 닫혀 있네···" 미완성 분향소에 돌아가는 발걸음완성됐어야 할 무안국제공항 1층 분향소가 예정된 시간이 지났음에도 완성되지 않아 방문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돌렸다.31일 오전 무안국제공항 1층에 위치한 분향소, 도착한 근조 화환이2024.12.31@ 차솔빈 -
명단서 사라진 희생자 이름…유가족 '분통'신원 174명 확인, 28명 인도 가능
시신 전체 DNA 검사 3일 뒤 완료
희생자 명단 누락 문제 ‘즉각 확인’
2024.12.31@ 임창균
공감 많은 뉴스
- 1주호영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민형배 “2차 가해 우려”
- 2"AI로 누구나 게임 만드는 시대, 살아남기는 더 어렵죠"···GGDC 현장 가보니
- 339만장 팔렸는데 입장은 9만명···여수섬박람회 입장권 3/4 서랍 속?
- 4박덕흠 “수석급 보좌 靑보다 많아···시장이 대통령급”
- 5“커피 좋아하십니까?”···첫 통합 국감, 질문도 가지각색
- 6“증언했는데 보상은 아직”···국감서 ‘열매’의 기다림 지적
- 7무등예술제 무용 부문
- 8전방·일신방직, 지역성장 이끈 생산·소비의 두축
- 9'가을 DNA'가 폭발한다···'포스트시즌 무패 행진' KIA, 역대 가을야구 지배자 증명
- 10[날씨] 전남광주, 주말내 비 소식···태풍 ‘참피’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