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흉기피습범 총 쏴 숨지게 한 경찰관 '정당방위' 결론광주경찰청 적법직무 수행 인정
2025.03.27@ 김종찬 -
'고독에서 공동체로'···고령자 고독사 막는 광산구의 '이웃돌봄'주민이 주도하는 고립형 돌봄망 구축
연령·경제적 기준 벗어나 고립감 중심
1년 만에 고위험군 29.4% 감소 성과
2025.03.27@ 강주비 -
"범죄 피해자에 유연·세밀한 지원 체계 구축"■조덕선 SRB미디어그룹 회장, 광주전남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취임
허정 고문·이종혁 지검장·한상원 광주상의 회장 등 참석 취임식
21년 땀과 노력으로 단단해져 많은 역할 감당…막중 책임감 느껴
초심 잃지 않고 따뜻한 손길로 용기·희망 주는 선한 발걸음 나갈 것2025.03.26@ 김종찬 -
'친일 의혹' 뿔난 여론에 올스톱···방치돼 무너져가는 '최부잣집'2층 구조의 한·일·양 혼합 구조 가옥
건축사적 가치 높고 관광활용 요소 多
'친일 논란'에 향토문화유산 추진 중단
붕괴 위기에도 광주시·자치구 '난 몰라'
2025.03.26@ 차솔빈 -
광주녹색구매지원센터, 친환경소비자 '2만 9천명' 양성광주녹색구매지원센터, ‘빛그린강사단’ 발대식 개최
손희정 센터장 "맞춤형 프로그램 통해 교육 확대"
2025.03.26@ 이삼섭 -
광주경찰,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 특별경보 발령카드사·금감원 직원·수사기관 등 사칭
불법 대출 범죄 연루 등 협박 후 가로채
2025.03.26@ 김종찬 -
광주·전남도 '싱크홀' 공포..."내 출퇴근길은 안전한가"최근 8년간 광주 156건·전남 43건
발생 원인 대부분 상·하수관 손상
市·道 “도로 관리 최선 다할 것”
2025.03.25@ 박승환 -
훈련한다지만··· "산불진화대 전문인력 양성해야"이론 교육만 받고 현장 투입
지역 특수진화대는 23명 그쳐
광주·전남소방, 진화현장 지원
2025.03.25@ 김종찬 -
미국산 LMO 감자 수입 초읽기···농민 '반발', 소비자 '불안'정부, LMO 감자 위해성 적합 판정
전남 농가 "가격 폭락·환경 교란" 반발
소비자 "안전성 보장 가능하나" 우려
미국 통상 압박…무관세시 832억 피해
2025.03.25@ 강주비 -
문인 북구청장의 '尹 파면 현수막' 2차 과태료까지···강제철거 가능성은3차 과태료 부과 후 강제 철거 가능
2025.03.25@ 차솔빈 -
살인사건 검거율 100%···광주경찰 '화제'최근 5년간 살인사건 검거율 100%
유명 예능프로그램 통해 재조명
2025.03.25@ 박승환 -
광주 지하철 공사 현장 인근 인도 갈라져···남구 "조치 중"봉선동 '보도블록 꺼짐' 민원 접수
지하철 공사 인도→차도 변경 원인
區 "정비 중…하수관 등 추가 조사"
2025.03.25@ 강주비 -
인기 비결은 '옛스러움'...광주·전남 곳곳 드라마·영화 촬영지로 '각광'전남대·광주극장·벌교터미널 등
오래된 건물이 풍기는 옛스러움 이유
1950~80년대 분위기 잘 보존도 한 몫
2025.03.25@ 박승환 -
전남선관위, 4·2 재보선 투표소 30곳 확정선거인수 462만908명 확정
2025.03.24@ 이정민 -
산불진화대 체력시험 중 숨진 70대···유족, 손배소 제기구급차·제세동기 미배치…"산림청 규정 위반했다"
2025.03.24@ 김종찬 -
휴학계 모두 반려했지만···광주지역 의대생 '요지부동'대학 강수에도 갈등 여전해
조선대 의대생 서명운동 실시
절반 이상 "부당한 학생탄압"
고·연대서는 복귀 기류 포착
광주서도 복귀바람 불까 기대
2025.03.23@ 한경국 -
"V13 위해 힘차게 응원할게요"···순조로운 첫걸음에 챔필 '들썩'구장 점포, 관중석도 북새통
개막전 승리, 리핏 기원하기도
각지에서 온 팬들 응원 이어져
2025.03.22@ 차솔빈 -
[2025 프로야구 개막전 이모저모] 티켓팅 실패 팬들, 경기장 외부서 열띤 응원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 NC다이노스의 개막전이 열린 22일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는 경기장 외부에서도 응원의 열기가 뜨거웠다.티2025.03.22@ 박승환 -
[2025 프로야구 개막전 이모저모]야구가 살린 경기장 상권···상인들 '함박웃음'기아 성지 청와대 대기 1시간
치킨 등 포장, 배달 밀리고
인근 마트도 덩달아 '특수'
2025.03.22@ 강주비 -
[2025 프로야구 개막전 이모저모]긴 대기줄에도 설렘 가득··· 팬들은 축제 분위기현장 매표소·굿즈 매장 등
아침부터 오랜 기다림에도
지친 기색 없이 응원 열기
2025.03.22@ 강주비
공감 많은 뉴스
- 1주호영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민형배 “2차 가해 우려”
- 2"AI로 누구나 게임 만드는 시대, 살아남기는 더 어렵죠"···GGDC 현장 가보니
- 339만장 팔렸는데 입장은 9만명···여수섬박람회 입장권 3/4 서랍 속?
- 4박덕흠 “수석급 보좌 靑보다 많아···시장이 대통령급”
- 5“커피 좋아하십니까?”···첫 통합 국감, 질문도 가지각색
- 6“증언했는데 보상은 아직”···국감서 ‘열매’의 기다림 지적
- 7무등예술제 무용 부문
- 8전방·일신방직, 지역성장 이끈 생산·소비의 두축
- 9'가을 DNA'가 폭발한다···'포스트시즌 무패 행진' KIA, 역대 가을야구 지배자 증명
- 10[날씨] 전남광주, 주말내 비 소식···태풍 ‘참피’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