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병로 전남대 교수 "치유·통합 위해 尹 탄핵 돼야"법리적·사회적으로 봐도 탄핵 사유 충분
"갈등 최소화 위해 전원일치 탄핵해야"
2025.04.02@ 한경국 -
최만수 "포기하지 않으면 희망이 찾아옵니다"엔공구 대표이사 초록우산 나눔가게에 등록
아이들 우리가 지키자는 마음에 후원
"이번 캠페인 통해 용기 얻고 살아가기를"
2025.04.02@ 한경국 -
변호사들, "윤석열도 신속 파면될 권리 갖는다" 목소리광주변협, 27명 탄핵 인용촉구 한 줄 성명 발표
2025.04.02@ 김종찬 -
법조계 "헌재, 만장일치 인용" 예상헌법 위 군림 정황, 국민 모두 지켜봤다
선고 기일 지정 신중 등 종합적 판단해
2025.04.01@ 김종찬 -
있는지 아무도 모르는 대피소···장애인은 찾기도 들어가기도 어려워광주 대피소 581곳 중 장애인 이용 가능 단 11곳
점자없고 요철 솟아…시각 장애인·휠체어 접근 불가
市 “설치 의무 아냐…사유지는 장애인 배려 강요 못해”
2025.04.01@ 차솔빈 -
헌재 탄핵 선고 D-2···광주·전남 "8대0 인용" 촉구5·18재단 "기각은 80년 5월 돌아가는 일"
광주비상행동 "헌재 늦장 선고 책임을"
학계 "헌정 파괴 행위, 준엄 심판해야"
정치권 "국민 피로↑…정의로운 판결必"
2025.04.01@ 이관우 -
국가인권위, "광주교육청, 당사자 동의없는 개인정보 전달은 인권침해"진정인, "개인정보 담긴 민원서류 유출" 제기
시교육청, "유사사례 예방 최선다할 것" 강조
2025.04.01@ 김종찬 -
[르포] 광주서도 역사 속으로 사라진 시내버스 현금 승차현금 이용 비율 지속 감소·안전사고 예방 목적
1일부터 7월까지 순차적으로 현금함 철거
첫날 불구 불편 호소하는 승객 없어 '합격점'
2025.04.01@ 박승환 -
신생아 치료 소홀···실명케 한 친모 '집유' 선고항소심, 검찰 양형 부당 항소 기각
2025.04.01@ 김종찬 -
노모 태운 차량 바다로 돌진···50대 아들, 항소심도 '징역 6년'재판부 “원심의 형량 정당해”…피고인 항소 기각
2025.04.01@ 김종찬 -
끼니·교통비·동행서비스··· 단돈 천원으로 누리는 행복광주·전남지역 관·학 지원 정책 눈길
아침밥·택시·여객선·병원 동행 등 다양
지역민 "부담 덜어주고 체감 커 큰 힘"
2025.03.31@ 차솔빈 -
[르포] "출·퇴근 지옥 해결" 광주 학운IC 하이패스 개통...안전 우려도 여전31일부터 A램프에 하이패스 차로 개통
신호등 및 과속·단속 카메라 등 설치
인근 주민들은 여전히 불안감 호소
市 "1주일간 교통지도 등 최선 다할 것"
2025.03.31@ 박승환 -
광주 구청장협의회, 대형 산불 피해 지역에 1천만원 전달광주 5개 자치구 구청장들이 최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북, 울산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광주 구청장협의회는 31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1천만2025.03.31@ 박승환 -
광주경찰, 학교폭력·소년범 예방활동 강화학교폭력 708명·소년범 2천460명 검거
SPO·전문가 합동 특별예방교육 등 실시
2025.03.31@ 김종찬 -
[날씨]마지막 꽃샘추위···대기 건조 계속4월1일 낮부터 기온 올라…18~20도
동부 대기 건조 '심각'…"산불 주의"
2025.03.31@ 강주비 -
대한치협, 경북지역 산불이재민 진료봉사 나서경북지부·안동분회와 안동서 이동치과병원버스 이용
2025.03.29@ 김종찬 -
5.18민주묘지 찾은 故김영철 열사 자녀 김연우씨 "떠난 이들과 공존함을 느껴"고(故) 김영철 열사의 자녀 김연우씨가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오월 영령들의 정신을 기렸다.28일 한국무용가 김연우씨와 공연 제작진 등 11명은 이날 오후 5시께 광2025.03.28@ 차솔빈 -
'예고했지만···' 하룻밤 새 26건 음주 적발전남경찰, 27일 오후 7시~자정까지 단속
주 2~3회 주·야간 불시 음주단속 연중 실시
2025.03.28@ 김종찬 -
늘봄실무사 1명이 학생 110명 대면 인계···"현실성 없는 탁상행정, 그만두고 싶다"광주 1만7천여명 돌봄교실 학생 귀가 시 직접 하교 시켜야
"실행 불가능 지시 '탁상행정'" 비판
행정 외 추가 업무↑, 스트레스만
공무직노조 28일 실태조사 발표
2025.03.27@ 강주비 -
청명·한식 앞두고 산불 비상···광주·전남 특별경계근무 돌입최근 5년간 211건…40% '실화'
청명·한식 입산객 늘어 위험↑
집중 순찰·불법 소각 당속 등
전남 봄축제도 줄줄이 '취소'
2025.03.27@ 강주비
공감 많은 뉴스
- 1주호영 “5·18 유공자 명단 공개해야”···민형배 “2차 가해 우려”
- 2"AI로 누구나 게임 만드는 시대, 살아남기는 더 어렵죠"···GGDC 현장 가보니
- 339만장 팔렸는데 입장은 9만명···여수섬박람회 입장권 3/4 서랍 속?
- 4박덕흠 “수석급 보좌 靑보다 많아···시장이 대통령급”
- 5“커피 좋아하십니까?”···첫 통합 국감, 질문도 가지각색
- 6“증언했는데 보상은 아직”···국감서 ‘열매’의 기다림 지적
- 7무등예술제 무용 부문
- 8전방·일신방직, 지역성장 이끈 생산·소비의 두축
- 9'가을 DNA'가 폭발한다···'포스트시즌 무패 행진' KIA, 역대 가을야구 지배자 증명
- 10[날씨] 전남광주, 주말내 비 소식···태풍 ‘참피’ 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