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당신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
<냉면>
▶광주옥1947
▶계릉칡냉면
▶관산칡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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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옥1947
광주옥1947은 광주에서 유명한 평양냉면 맛집으로 살얼음은 없지만, 깊은 육수가 특징입니다.
메뉴 중에서 비빔냉면은 매콤함과 아삭한 식감이 조화를 이룹니다.
넓은 주차장과 분리된 공간으로,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 장소로 좋습니다.
▶계릉칡냉면
계릉칡냉면은 매콤한 양념과 쫄깃한 면발이 조화로운 칡냉면 전문점입니다.
메뉴 중, 매운 불 냉면은 감칠맛 나는 매운 양념을 사용해 인기 메뉴입니다.
매장이 넓고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단체 방문에 적합합니다.
▶관산칡냉면
관산칡냉면은 광주에서 유명한 냉면 전문점으로, 고소한 깨와 해물로 만든 육수가 특징입니다.
관산냉면은 고추양념과 신선한 야채가 들어간 비빔냉면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기본반찬으로 열무김치와 무생채가 제공되며, 셀프바에서 리필이 가능합니다.
※본 기사는 어떠한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음을 고지합니다.
김가온 인턴 기자 junseo030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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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짓이 된 한 편의 시
오경진 작 ‘아픔과 고통, 자기와의 싸움 98%’
말보다 깊은 몸짓은 때로 한 편의 시가 된다. 인간의 몸과 영혼에 깃든 본질적 언어인 춤을 통해 다양한 감정을 풀어낸 전시가 열린다.오경진 개인전 ‘영혼의 시로 공간을 빚다’가 23일부터 29일까지 예술의 거리에 자리한 GD30갤러리에서 열린다.이번 전시는 오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으로 인간의 몸과 영혼에 깃든 본질적 언어인 춤을 담아낸 작품들로 채워진다.작가는 더 나은 가치를 선택하기 위한 사유의 삶과 내 마음이 이끄는 열정의 삶 사이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다양한 감정을 몸짓으로 표현했다. 화려함과 뜨거운 정열이 느껴지는 몸짓부터 클라이막스를 향해 오르는 듯한 모습, 시작 직전의 긴장감이 느껴지는 듯한 장면…. 춤을 추는 찰나를 담아낸 그의 작품은 무언가를 은유하는 듯 한 편의 시처럼 보인다.이같은 그의 작품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다양한 상상과 각자 다른 해석을 불러일으키며, 잠시 멈춰 서서 자신의 영혼을 응시할 시간을 선사한다.오 작가는 “이번 전시는 사유와 열정이 공존하는 찰나의 순간을 캔버스에 옮긴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라며 “시를 쓰듯 몸으로 표현하는 인간의 온갖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몰입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오프닝은 23일 오후 5시.한편 오경진은 광주교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2회의 개인전을 열고 10회의 단체전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김혜진기자 hj@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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