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민희진이 말한 창작자의 저항···“광주 정신과 닮았다”

입력 2026.05.13. 14:55 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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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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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희진 대표가 광주 강연에서 “가만히 있으면 세상은 안 바뀐다”고 강조했습니다.

▶ 그는 뉴진스 성공 비결로 유행 추종보다 ‘콘텐츠의 진정성’을 꼽았습니다.

▶ 한예종 이전 논란엔 “학교 이전보다 지역 예술가 발굴·지원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광주의 저항 정신과 창작자의 자율성이 서로 닮아있다고도 강조했습니다.

✅ 포인트: 민희진, 광주에서 ‘저항·본질·문화의 자율성’이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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