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우로 물바다 된 전남대 앞···콘크리트 걷어내고 ‘광주 청계천’으로기후위기시대, 재난관리체계 점검 ② 상습 침수 해결, 복개도로 복원이 해답
광주 총 15개 복개도로 상당수 침수 위험
자연스런 물길 막고 '배수 능력' 약화 원인
폭염 저감 효과 커…단계적 복원 한목소리
2025.07.23@ 이삼섭 -
㈜마담에이츠, 호우 이재민 위해 5천만원 상당 의류 기탁2022년부터 6억1천여만원 기탁 이어와
2025.07.23@ 한경국 -
5·18부상자회 "조규연 회장 비롯 말소된 집행부 법인 등기 원상복구해야"공법단체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가 조규연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의 법인 등기가 부당하게 말소 처리됐다며 원상복구를 촉구했다.5·18부상자회는 23일 오전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2025.07.23@ 박승환 -
음주운전하다 주차된 차 '쾅'···40대 수배자 덜미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은 40대 수배자가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남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무면허운전)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23일2025.07.23@ 강주비 -
[무등칼럼] 타운홀 미팅이 쏘아올린 광주전남 미래이용규 신문디자인국장2025.07.23@ 이용규 -
광주 아파트 벌써 세 번째 침수..."행정기관 무관심 빚은 인재"광주 서구 유덕동 동남아파트
2003년·2020년·2025년 침수
수변전실 지상 이전 비롯해
입주민 요구 대책 모두 불이행
區 “지원할 수 있는 일 제한”
2025.07.23@ 박승환 -
서영대 소방재난안전과 동문, 소방공무원 승진서영대학교 소방재난안전과를 졸업한 동문 소방공무원 4명이 최근 승진의 영예를 안았다.23일 서영대에 따르면 이번 승진자는 김재철(00학번) 해남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일성(96학번2025.07.23@ 한경국 -
"왜 퇴사시켜"...나주서 흉기 들고 전 직장 찾아간 60대 구속나주에서 강제 퇴사됐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자신이 근무했던 요양병원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60대가 구숙됐다.나주경찰서는 23일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구속2025.07.23@ 박승환 -
여수서 주택 불···인명피해 없어여수의 한 주택에서 멀티탭 과열로 인한 불이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23일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5분께 여수시 광무동의 한 단층주택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접수한2025.07.23@ 차솔빈 -
[종합] 목포 교차로서 차량 육교 충돌 후 전복···30대 여성 2명 숨져목포의 한 교차로에서 차량이 육교를 충돌한 후 전복돼 3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23일 목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35분께 목포시 석현동2025.07.23@ 차솔빈 -
[날씨] 광주·전남 찜통더위 계속···낮 최고 35도폭염특보·열대야 지속 "건강관리 유의"
2025.07.23@ 강주비 -
'다잡은 경기 놓쳤다' KIA, '수호신' 정해영 와르르22일 LG에 7-9 역전패
정해영 0.1이닝 4실점 BS
KIA, 광주 수해복구에 5천만원 기부
2025.07.22@ 이재혁 -
광주~나주 광역철도, 예타 탈락한 이유 살펴봤더니…빚더미에 국책사업 올스톱 위기
운영비 부족, 철도·치유센터 ‘흔들’
예타 탈락·예산 공백, 지방채 급증2025.07.22@ 이관우 -
퇴근길 광주 쌍촌동 도로서 싱크홀...긴급 복구 중퇴근시간대 광주 도심의 한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당국이 긴급 복구에 나섰다.22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오후 5시30분께 서구 쌍촌역에서 화정역 방면 편도 5차선 도로2025.07.22@ 박승환 -
[기고]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RE100산단, 전남에서 시작되기 바란다최은진 전남도녹색어머니연합회장
2025.07.22@ 선정태 -
[기고] 나의 사랑, 고려인 광주 진료소김종선
고려인 광주 진료소장
첨단우리병원장
광주광역시의사회 총무부회장
2025.07.22@ 이용규 -
(약수터) 소비쿠폰의 행복이재명 정부의 대표적인 경기부양책인 '민생안정 소비쿠폰'이 온 나라를 들썩이고 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발급 첫날인 21일 하루 동안 전국적으로 697만5천642명이 1차로 신청했2025.07.22@ 도철원
-
[사설] 갑질논란 강선우 강행···'윤석열과 뭐가 다르냐' 비판대통령실이 갑질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사실상 강행 수순에 들어가자 시민사회의 비판과 반발이 거세다.민주당 의원들이 막무가내로 강선우를 엄호하고2025.07.22@ 조덕진
-
[사설] 일상이 된 기후재앙···재난대응 시스템 전면 개편해야기록적인 폭우와 폭염이 번갈아 덮치는 '재앙적 기후'가 더는 이변이 아닌 일상이 되었다. 기존의 재난대응 시스템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한계를 명확히 보여줬다.재앙이 된 기후위기 앞2025.07.22@ 조덕진
-
'드디어 뛴다' KIA 김도영, 복귀 준비 착수22일 재검서 특이사항 없어
러닝 등 모든 기술훈련 돌입
2025.07.22@ 이재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