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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6차로에 車 '텅텅', 보행자는 좁은 길서 '진땀'···광주 도로 불평등 '심각'길 위의 공존: 자동차 지배를 넘어 ②이동권 재설계 필요성
동명동·첨단지구 등 대부분서 도로 불평등 심각해
'눈치 보고, 피하고' 보행자·자전거 이용 환경 열악
보행 사망자 크게 증가…"체감 있는 정책 보여줘야"
2025.09.09@ 이삼섭 -
강채영, 우산쓰고 과녁확인9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 예선전에 출전한 강채영, 안산, 임시이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우산을 쓰고 과녁을 확인 하고 있다.특별취재반=양광삼기자 yg2025.09.09@ 양광삼 -
해경, 선박 불법 개·증축 특별단속···3년간 87건 적발해경이 불법 증·개조 선박에 대한 본격적인 단속에 돌입한다.9일 여수·완도해경에 따르면 선박 불법 증·개조로 인한 침몰 화재 등 중대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 홍보2025.09.09@ 김종찬 -
"나 왜 짤랐어" 흉기 소지 후 병원 찾아간 60대···혐의 부인강제 퇴사됐다는 이유로 불만을 품고 자신이 근무했던 요양병원에 흉기를 들고 찾아간 60대 남성이 혐의를 부인했다.광주지법 형사7단독 김소연 부장판사는 9일 살인예비 등 혐의로 구속2025.09.09@ 김종찬 -
도로 환경이 곧 도시 경쟁력···자동차 중심으론 '도시 쇠퇴'길 위의 공존: 자동차 지배를 넘어 ②이동권 재설계 필요성
오성훈 건축공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인구 감소·기후위기 시대 '자동차 의존' 더이상 지속 불능
상권 살려면 '경험의 연속체' 필요…보행 경험 전략 중요
2025.09.09@ 이삼섭 -
[무슐랭] 가을 밥상은 갈치가 국룰이다 광주 '갈치' 맛집오늘은 무엇을 먹지? 먹거리로 고민이 많은 요즘, 무등일보가 광주의 맛집 가이드가 되어드릴게요.갈치 한 점에 밥도둑 소환!가시가 많아도 막을 수 없는 맛!가을 밥상엔 역시, 갈치가2025.09.09@ 신시온 -
빗물 고여 있는 광주국제양궁장 사로9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광주국제양궁장 사로에 선수들이 전날 내린 비로 물이 고여 있는 사대에서 활을 당기고 있다.특별취재반=양광삼기자 ygs02@2025.09.09@ 양광삼 -
[단독] "왜곡 대응 한평생 헌신" 김후식 전 5·18 부상자회장 별세...향년 84세5·18민주화운동 왜곡 문제에 한평생 헌신해온 김후식 전 5·18 부상자회장이 별세했다. 향년 84세.9일 무등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김 전 회장은 이날 새벽 광주보훈병원에서 치료2025.09.09@ 박승환 -
광주·전남 극단 선택, 올해만 500여명···실질적 대책 시급광주·전남 자살 3년간 16~21% 증가
정신적·경제적 문제 등 주요 원인
청소년 스트레스·우울감도 증가세
"농약보관함 등 수단 접근성 차단"
"공동체 문화 회복해 조기 발굴"
2025.09.09@ 강주비 -
남자 양궁 대표, 리커브 남자 개인 예선전 정조준9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 예선전에 출전한 김우진, 김제덕, 이우석이 광주국제양궁장 사대에서 활 시위를 당기고 있다.특별취재반=양광삼기자 ygs02025.09.09@ 양광삼 -
전국서 마약 유통·판매한 조직 무더기 검거전남경찰, 16명 검거·11명 구속
2025.09.09@ 김종찬 -
리커브 여자 개인 예선전 정조준9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 예선전에 출전한 강채영, 안산, 임시현이 광주국제양궁장 사대에서 활 시위를 당기고 있다.9일 광주 2025 현대 세계양2025.09.09@ 양광삼 -
"이거 내 이야기네!" 일상에서 만나는 예술나주정미소 작은미술관 '수줍은 고백' 오는 29일까지
개관 2주년 기념하는 자리
구승희·김태형·윤기원 참여
가족·육아 등 친숙한 소재
"어렵지 않게 찾는 공간되길"
2025.09.09@ 김혜진 -
서영대, 2학기 개강 맞아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서영대학교는 최근 2학기 개강을 맞아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서영대는 매학기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 2대를 지원받아 RC2025.09.09@ 한경국 -
광주서 전 여자친구 차량으로 납치한 30대 영장올해 초에도 스토킹 신고
2025.09.09@ 박승환 -
[날씨] 광주·전남 '오락가락' 도깨비 날씨···최고 120㎜ 폭우시간당 최대 50㎜…11개 전남 시군 호우특보
더위 잠시 누그러져…"침수 등 피해 예방 유의"
2025.09.09@ 강주비 -
장흥서 수렵 중 동료 사격해 숨지게 한 60대 입건새벽시간대 장흥의 야산에서 수렵 중 동료를 쏴 숨지게 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9일 장흥경찰서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60대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2시12025.09.09@ 차솔빈 -
폭언·폭행에 시달리다 양어머니 살해한 중학생, 장기12년·단기7년 선고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검찰, 20년형 구형
영아 때 입양…입양 절차 없이 15년간 돌봐
외출 문제·생활 태도 등으로 평소 갈등 겪어
2025.09.08@ 김종찬 -
[르포] 농게 말라붙고 폐조개 수북이···생명 앗은 마른갯벌서남해 갯벌이 사라진다, 신안 증도 갯벌 가보니
진흙으로 된 '펄' 사라지고 수분 없는 마른 지대 한가득
곳곳서 생물 폐산 관찰, 정확한 면적 추정마저 어려워
전문가 "대규모 해안공사가 해류 변화 유발했을 수도"
2025.09.08@ 최류빈 -
[무등일보 긴급진단]진흙 사라지고 모래만···마네킹처럼 굳은 갯벌 생물들서남해 갯벌이 사라진다 <상> 사질화 경고
진흙 대신 모래 차면서 지렁이 소멸, 고둥류 번식
영광·신안·완도 등 위험군 갯벌 가보니 모래화 심각
공사, 인공물 설치로 발생한 ‘인재’라는 지적도…
2025.09.08@ 최류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