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노조로 기업 못한다는 광주···특·광역시 중 노사분규 ‘최저’최근 5년새 평균 5.8건…‘25.8건’서울 1/4 수준 그쳐
금호타이어·기아 등 대기업 무분규 등 노사관계 ‘원활’
지역경제계, 평화선언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나서
2026.04.21@ 도철원 -
광주시의회 ‘3선 징크스’ 깨지나··· 3선 도전 봇물, 선거구 획정 영향도6·1 선거때 69.6% ‘물갈이’, 7대 의회 이래 ‘3선 전무’
이번에 김나윤·임미란·박미정 등…3선 도전 잇따라
일각서 “중대선거구·권리당원 투표 기득권 유리" 성토
2026.04.20@ 최류빈 -
국힘, 전남광주특별시장 초대 공천장 경쟁 점화이정현 '30% 혁명' vs 안태욱 '토박이 행정'
경선 여부·일정은 미정…지도부 결정에 촉각
2026.04.20@ 박찬 -
지방의원 선거구, 전남 시·군 또 쪼개기 수난여수·나주·광양·장흥·무안 등 변경
하한 1만6천명 상한 4만8천명 기준
생활권 무시, 예비후보 혼란 불가피
2026.04.20@ 임창균 -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논란의 중심’ 여수섬박람회, 장소 바뀌나···민형배 “원점 검토”최근 李 대통령 관심…金 총리, 여수 방문 점검
전남도 "이미 공사 절반 이상 진행" 가능성 일축
2026.04.20@ 이정민 -
(약수터) 벚꽃 사진 과제벚꽃은 봄의 전령사이자 봄꽃의 대명사다. 기후변화 탓인지 서둘러 만개했던 봄꽃들이 비와 바람을 못 견디며 고개를 떨구었다.이젠 거리에 떨어진 꽃잎도 줄어들고 있다. 봄을 상징하는2026.04.20@ 최민석
-
[무잇슈] 예산 빠진 통합특별시…정보시스템 통합도 ‘비상’'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2026.04.20@ 박현 -
[사설] ‘5극3특’ 출발부터 삐걱···광주특별시 재정 나몰라라오는 7월 출범할 전남광주특별시가 정부의 무책임으로 초기 재정 지원 한 푼 없이 또 다른 빚으로 시작해야 할 위기 상황이다. 대통령과 정부가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전략이라며 통합을2026.04.20@ 조덕진
-
[사설] 지구당 부활, 민주 호남독식 강화 도구로 끝나선 안돼22년 만에 지구당이 부활한다. 지역 정치 활성화라는 기대도 있지만, 거대양당 독식 구조가 공고해진 상태에서 거대정당 기득권 강화의 거점으로 악용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 지2026.04.20@ 조덕진
-
단체장 복귀 강기정·김영록 ‘유종의 미’ 거둘 핵심 과제는?두 단체장 모두 통합특별시 성공적 출범 위한 헌신 의지
강 시장, 5·18 헌법 수록 개헌 최우선 과제…"기회 살려야"
김 지사, 중동전쟁 리스크 따른 위기 돌파·기업 유치 올인
2026.04.20@ 이삼섭 -
(약수터) 멈춰버린 치매 돌봄···'간병살인'이 던진 질문한 통의 실종 신고로 시작된 사건은 결국 살인이라는 참혹한 결말로 끝났다. 1톤 트럭 적재함에서 발견된 80대 노모, 그리고 피의자인 60대 아들.치매 국가책임제가 도입된 지 수년2026.04.20@ 김종찬
-
매각 진통 속 '올스톱' AI페퍼스···광주 겨울스포츠 역사 속으로 사라지나소집·훈련 등 구단 일정 전면 중단
FA 마감 코앞…박정아·이한비 V리그 이탈 위기
연고계약 만료…전주·구미 눈독 중
2026.04.20@ 차솔빈 -
8연승 뒤 마주한 '잇몸 야구' 위기···KIA, 반격 실마리는 어디에홍건희 이탈로 불펜진 과부하 우려
이호연은 호재.나성범-김도영은 아쉬워
이범호 "어게인 2024 충분히 가능해"
2026.04.20@ 차솔빈 -
추경서 빠진 광주·전남통합지원금, ‘특별교부세’로 불씨 살리나강기정 시장, 정부에 573억원 특교세 지원 요청
신정훈 의원 “정부, 모든 재정 수단 동원해 도와야”
국힘 ‘추경 삭감’ 비판엔 “책임 회피용 공세” 지적
2026.04.20@ 이삼섭 -
한국부동산원 호남본부, ESG사회공헌활동 실시전남대 발전기금 전달 이어 취약계층 주택개보수
2026.04.20@ 도철원 -
(사)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광주지부, 사랑의식당에 백미 61포 기탁광주사랑의열매에 전달
2026.04.20@ 한경국 -
현수막없는 거리 지정 운영, 현수막 철거광주시가 무분별하게 게시된 현수막 난립으로 도시환경이 훼손되고 보행·교통안전 문제가 심각하다는 판단에 따라 ‘현수막없는 거리 지정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힌 가운데 20일 북구청 광2026.04.20@ 양광삼 -
'마약 성분 약품 쉽게 구매'...관리허점 우려 고스란히 드러난 창고형 약국■ 광주 창고형 약국 개장 6개월 현장은
‘싸게 구매’에 시민들 몰려…악용 차단책 전무
청소년의 탈선 놀이된 ‘OD 확산’…위험 커져
약사회 “가격·편의성만 부각…기준 마련 시급”
2026.04.20@ 강주비 -
[이윤선의 얼씨구학당] 영웅의 기록서 민초의 숨결로··· 낮아진 역사의 시선[이윤선의 얼씨구학당] '보허자’와 ‘왕사남’이 소환하는 것들
영화와 창극 각각 땅·허공의 서사로
권력에 의해 지워진 이들을 기억하는
오늘의 새로운 윤리와 감수성 드러내
단종이나 안평대군 재현하기보다
함께 살아낸 현실의 시간 그리거나
흩어진 꿈과 기억의 잔향을 담아내2026.04.20@ 김현주 -
제34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22일 구례서 개막21개 종목 5천여명 참가
2026.04.20@ 한경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