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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은 대통령의 권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으로 불리는 '광주'에서 윤 대통령의 탄핵 찬반을 주장하는 집회가 동시에 열렸습니다.
80년 5월 광주민주항쟁의 시발점이자 마지막 항쟁지였던 '5·18민주광장'. 전두환을 중심으로 신군부 세력이 비상계엄 전국 확대를 단행하며, 공수부대를 투입해 무고한 광주 시민들을 학살했습니다. 긴장과 공포 속에서 수만 명의 시민들이 계엄군과 대치했으며, 금남로 일대는 전쟁터로 변해갔습니다. 총소리가 들려오는 도청에서 무서움에 떨면서도 '광주'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5·18민주화운동의 피가 뿌려진 이곳 금남로에서 비상계엄을 선포해 국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반대를 외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손민아기자 minah8684@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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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전남광주? 광주전남?” 이름 싸움에 불붙었다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52211▶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막바지로 가면서 명칭과 청사 위치를 둘러싼 논쟁이 불거졌어요.▶ 국회 간담회에서 명칭과 주청사를 연동하는 이른바 ‘빅딜’ 제안이 나오며 지역 신경전이 커졌습니다.▶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는 명칭 논쟁보다 자치권·재정 특례에 집중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어요.▶ 자칫 상징 싸움이 커지면 통합의 본질이 흐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포인트: 명칭과 청사 논쟁이 통합의 본질을 흔들 수 있다는 경고다!강수아기자 rkdtndk7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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