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딥페이크 예방

지난 8일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비행청소년 선도를 위한 '희망동행교실'을 운영했다. 광주 남부경찰서 제공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자치경찰위원회와 함께 비행 청소년 선도를 위한 '희망동행교실'을 운영했다고 8일 밝혔다.
희망동행교실은 경찰이 주도하는 청소년 선도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차에는 사이버 불법도박에 적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도박예방 전문 강사를 초청해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과 딥페이크 예방을 주제로 한 특별 교육을 진행했다.
김종득 남부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이 불법 사이버 도박이나 딥페이크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교육과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강주비기자 rkd98@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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