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오전 광주대학교에서 열린 ‘2026 버티컬 런 광주 수직 마라톤 대회’ 참가자들이 2.1km의 광주대 캠퍼스 러닝에 이어 호심관 21층 계단을 오르는 극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광주대 재학생을 비롯해 지역민 등 1천여 명이 참가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저작권자 ⓒ 무등일보 기사제공.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전남광주지역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교통정보, 미담 등 소소한 이야기들까지 다양한 사연과 영상·사진 등을 제보받습니다.
메일 mdilbo@mdilbo.com전화 062-606-7700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무등일보' '
댓글0
0/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