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들에게 고개숙이는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시공사

입력 2025.12.13. 15:05 양광삼 기자
김찬식 구일종합건설 대표이사가 13일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현장에서 브리핑 도중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김찬식 구일종합건설 대표이사가 13일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현장에서 브리핑 도중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2025.12.13

김찬식 구일종합건설 대표이사가 13일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현장에서 브리핑 도중 고개를 숙이며 사과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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