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kt 서비스 남부 직원들이 12일 광주 북구 중흥동 인도변에 설치된 공중전화 부스를 철거하고 있다. 공중전화는 2000년대 들어 휴대전화 등장으로 사용 인기가 시들어지면서 이용률이 현저히 낮아지고 있는 상태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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