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사랑의열매)는 ㈜화인 씨앤에스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매월 165만원씩, 2026년 한 해 동안 총 1천815만원의 자립지원 성금을 기탁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성금 전달식은 지난 21일 광주 광산구 소재 아동·한부모 지원시설인 ‘편한집’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화인 씨앤에스 관계자와 광주사랑의열매 관계자, 이혜선 편한집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화인 씨앤에스는 아동 보호와 한부모·미혼모 세대의 자립 지원을 목적으로 신규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기탁된 성금은 편한집을 통해 아동 보호사업과 한부모·미혼모 가정의 자립을 돕는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사랑의열매는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기부를 통해 ㈜화인 씨앤에스는 ‘희망2026나눔캠페인 나눔 히어로·나눔 기업 릴레이 기부 챌린지’ 8주차 주자로 참여했으며, 광주사랑의열매로부터 나눔기업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한편, ㈜화인 씨앤에스는 임직원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기여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12월 광주시장으로부터 ‘광주형일자리 활성화 유공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중년 여성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근로복지 향상,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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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장어, 광주 지역사회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유현준 기품장어 대표가 최근 기품장어 첨단점에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갖고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밝혔다. 광주사랑의열매 제공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광주사랑의열매)는 기품장어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최근 기품장어 첨단점에서 진행된 이번 사회공헌 협약식에는 유현준 기품장어 대표와 문순희 광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이번 협약을 통해 기품장어는 매월 2회 광주 관내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장어와 장어탕 식사를 제공하는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펼친다. 또한 분기별 1회씩 아동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해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기품장어는 이러한 식사 지원과 물품 기탁을 통해 연간 5천200만원 상당을 후원하며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해당 활동은 오는 3월 오픈 예정인 기품장어 상무직영점을 중심으로 본격 전개될 예정이다.유현준 기품장어 대표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며 “정기적인 식사 나눔과 함께 아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을 이어가며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경국기자 hkk4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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