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시청자 500명'…경선 흥행에 찬물 끼얹은 배심원제

입력 2026.03.30. 17:54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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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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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도입된 정책배심원제가 기대와 달리 아쉬움만 남긴 분위기입니다.

▶ 배심원 질문이 포괄적 수준에 그치면서 정책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 운영 미숙과 시간 부족까지 겹치며 핵심 공약 설명도 제대로 듣기 어려웠습니다.

▶ 시청자 500명대에 그치는 등 경선 흥행에도 오히려 찬물을 끼얹었다는 평가입니다.

✅ 포인트: 취지는 좋았지만 ‘형식적 이벤트’로 끝났다는 지적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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