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 장마 소강 상태 출입금지 표지판 철수

입력 2024.07.10. 15:04 양광삼 기자
장마로 불어난 광주천 호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출입금지선이 설치된 가운데 10일 장마가 소강 상태를 보이자 광주 북구청 하천방재과 직원들이 출입금지 표지판을 철수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장마로 불어난 광주천 호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출입금지선이 설치된 가운데 10일 장마가 소강 상태를 보이자 광주 북구청 하천방재과 직원들이 출입금지 표지판을 철수하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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