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지역에 가을비가 내린 1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를 찾은 야구팬들이 우산과 우비를 입고 프로야구 KIA와 롯데 연습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임정옥기자 joi5605@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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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의 포토(2026.08.11) 기록
극한 폭염과 가뭄에 농업용수 공급 비상이 걸렸다. 1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장성호가 저수율이 급격히 낮아져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극한 폭염과 가뭄에 농업용수 공급 비상이 걸렸다. 1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장성호가 저수율이 급격히 낮아져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극한 폭염과 가뭄에 농업용수 공급 비상이 걸렸다. 1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장성호가 저수율이 급격히 낮아져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극한 폭염과 가뭄에 농업용수 공급 비상이 걸렸다. 1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장성호가 저수율이 급격히 낮아져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11일 광주특별시 북구 금곡동 무등산수박 정보화마을 기슭 노지에서 무등산수박 재배농민들이 수박계의 명품으로 불리는 ‘무등산수박(일명 푸랭이)’을 출하하고 있다. 무등산수박은 진초록에 무늬가 없으며 10~30㎏의 대형 과일로 조선시대 광주지역에서 임금님께 올리던 진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양광삼 기자ygs02@mdlibo.com11일 광주특별시 북구 금곡동 무등산수박 정보화마을 기슭 노지에서 무등산수박 재배농민들이 수박계의 명품으로 불리는 ‘무등산수박(일명 푸랭이)’을 출하하고 있다. 무등산수박은 진초록에 무늬가 없으며 10~30㎏의 대형 과일로 조선시대 광주지역에서 임금님께 올리던 진상품으로 알려져 있다.양광삼기자 ygs02@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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