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등일보의 명사 칼럼인 '아침시평' 필진이 오늘부터 새롭게 바뀝니다.
각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쌓아온 10명의 전문가들이 매주 월요일 한차례 깊이있는 전문 지식과 통찰로 각종 현안에 대해 명쾌한 해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아침시평 필진으로는 지난 1년 동안 지역과 국내외 여러 현안에 대한 올바른 길을 제시해준 구길용 뉴시스 광주전남본부대표, 김기태 전 호남대 교수를 비롯해 김병인 전남대 사학과 교수, 김항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이광이 작가, 이욱연 서강대 인문대학장, 임혜지 재독 건축사학자, 조경완 역사와 언론연구소장, 하상복 목포대 정치언론학과 교수, 한선화 전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원장이 새롭게 합류합니다.
이번에 합류하는 필진들은 전문가의 눈으로 지역사회의 각종 이슈와 정책에 대해 비판과 대안을 제시할 것입니다.
특히 탄핵 정국에 이은 조기 대선 가능성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정치적 혼란을 극복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정치권과 사회 각계각층에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따뜻한 통찰과 새로운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줄 '아침시평'에 독자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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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차별화된 로컬 콘텐츠를 한 눈에"···무등일보 '모바일' 홈페이지 전면 개편
무등일보 모바일 홈페이지 화면 캡처.
무등일보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전남광주) 출범에 맞춰 모바일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 지역 독자를 위한 차별화된 디지털 뉴스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통합 시대 지역 이슈와 콘텐츠 소비 패턴을 반영한 전략적 구성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콘텐츠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습니다.이번 개편의 가장 큰 특징은 깔끔해진 UI와 직관적인 정보 배치입니다. 메인 화면에서는 통합시대 전남광주의 주요 이슈를 담은 대표 기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주목받는 뉴스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무등일보가 직접 선정한 ‘무등 PICK’을 통해 최근 지역 현안과 화제의 이슈를 쉽고 간결하게 배치했습니다.현장의 생동감을 담은 무등일보 대표 디지털 콘텐츠도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무잇슈’, 맛집 콘텐츠 등 지역 트렌드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쇼츠 영상과 함께 독자들의 모바일 콘텐츠 소비 편의성을 높였습니다.특히 가장 큰 변화는 ‘디지털무등’ 섹션입니다. 현장 중심 영상 콘텐츠인 ‘무등GO’와 생활밀착형 지식 콘텐츠 ‘무식백과’ 등 탭을 신설해 광주·전남의 주요 이슈와 현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기획시리즈’ 코너도 강화했습니다. 통합시대 지역의 미래와 현안을 심층적으로 취재한 기획기사를 중심적으로 배치했으며, ‘가짜 뉴스 뿌리뽑자’ 프로젝트를 통해 무등일보만의 팩트체크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입니다.이번 개편을 통해 독자들을 위한 ‘편의성’도 높였습니다.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메뉴를 구성하여 원하는 분야의 기사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으며, ‘지면 바로보기’ 기능을 신설해 온라인 기사와 신문 지면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이와 함께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 플랫폼과 연계한 콘텐츠 영역도 확대해 무등일보의 다양한 시각과 제작물을 보다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김세화기자 3flower@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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