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지금보다 더 더울 수도'···42.5도 달성한 폭염 한계선

입력 2026.08.04. 17:39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한눈에 보는 세 줄 요약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7701

▶ 국내 폭염 최고기온이 76년 동안 1도 오르는 데 그쳤지만, 최근 8년 만에 1.5도가 더 상승하며 폭염이 한층 심해졌다.

▶ 열돔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42도를 넘는 극한 폭염이 현실화되면서 이상기후가 일상이 되고 있다.

▶ 갈수록 심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한 기후 적응과 재난 대응 체계 강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1_민형배 "국민추천 부시장 선정 고심···군공항·국립의대도 실마리"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국민추천 방식의 부시장 인선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공항 이전과 국립의대 신설 등 주요 현안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2_“무등산수박 명맥 의지 있나”··· 지역민 탁상행정 질타

무등산수박의 명맥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지역민들이 행정의 소극적인 대응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지역 대표 특산물의 보존과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3_폭염에 찾는 빙수···물가 상승에 가격도 ‘껑충’

기록적인 폭염으로 빙수를 찾는 소비자는 늘었지만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판매 가격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무더위 특수에도 외식 물가 부담은 소비자들의 고민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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