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광주·전남 '분만 인프라' 감소…의료 공백 우려

입력 2026.05.11. 17:39 박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요약 및 포인트는?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55407

▶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19곳이 분만취약지로 지정된 상태라는 거

▶ 광주는 분만 가능 병원이 10년 새 21곳에서 7곳으로 급감했습니다.

▶ 전남은 분만 의료진 1명당 출생아 수가 전국 최고 수준인 16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 의료계에선 “고위험 분만 기피와 전문의 부족이 심각하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 포인트: 출산율 반등 조짐과 달리 인프라는 빠르게 하락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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