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제주항공 참사 1년···아직도 트라우마와 싸우는 소방관들

입력 2025.12.29. 17:16 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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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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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항공 참사 1년이 지나도 현장에 투입됐던 소방관들은 시신 장면이 반복돼 일상까지 흔들린다 호소한다네요

▶ 참사 대응 인력 천이명 중 이백사십삼명이 트라우마를 겪었지만 공상 인정은 ‘개인 문제’ 취급돼 높은 벽이라 한다 함

▶ 최근 4년간 공상 오천오백여 건 중 정신질환 신청은 백 건도 안 되고 반려도 많아 보호 체계가 부재하단 비판이 크다더라구요

▶ 공상 추정제가 생겼어도 입증책임은 개인 몫이고 낙인·불이익 우려로 신청조차 못 하는 구조라 개선 요구가 커졌다네요

✅ 포인트: 소방관 트라우마 보호체계 강화가 시급하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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