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여성 공무원, 구청장 무대 백댄서로?···광주 북구청장 논란

입력 2025.11.13. 17:21 강수아 기자

'무잇슈'란?: 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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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및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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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노래자랑’ 무대서 북구청장 노래, 여성 간부 공무원 8명이 백댄서로 나섰다네요.

▶ 구청 측 “자발 참여였고 구정 홍보 위한 공익 출장”이라 해명했지만 논란 계속된다네요.

▶ 시민단체 “왜 굳이 청장이 올라가야 했나, 성인지 감수성 부족하다”며 비판했다 하네요.

▶ 공무원노조도 “여성만 무대에…조직 위계·공직자 자존심 문제”라며 사과 촉구했다네요.

✅ 포인트: 단순 이벤트 아니다, 성인지 감수성과 조직문화 도마에 오른 사안이란 거!

강수아기자 rkdtndk7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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