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잇슈] "몸에 닿은 물컹한 느낌?"···'이것' 때문에 난리난 전남 고흥 상황

입력 2025.08.07. 17:29 김세화 기자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

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



◆AI가 설명하는 요약 및 포인트

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c3QycN/746225

▶ 고흥 해수욕장 곳곳에서 해파리 사체가 떠밀려오며 피서객들의 불쾌감을 사고 있습니다.

▶ 고흥군은 지난달 1억4천만원 들여 176톤, 17만여 마리의 해파리를 수거했지만 효과는 '반짝'이었습니다.

▶ 예산 소진으로 현재는 수거 작업이 중단돼, 그저 해안에서 육안으로 관찰만 하는 상황이라고 해요.

▶ 강독성 해파리도 늘고 있어 '물놀이 지뢰밭'이란 말까지 나옵니다.

✅ 포인트: 1억 들여도 역부족? 고흥 해수욕장, 해파리 전쟁 계속 중!

김세화기자 3flower@mdilbo.com

영상=손민아기자 minah8684@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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