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시간: 매일 18:00 ~ 01:00 (종강 이후 쉬는 날이 있으니, 미리 연락 요망)
광주광역시 북구 전남대학교 후문 인근에 위치한 '달인막걸리'. 2008년 개업해 16년간 전남대 학생과 교수 등 여러 손님들에게 사랑받는 식당이다.
가게 내부는 넓고 좌석이 여유롭다. 벽에는 손님들의 낙서가 가득하여 오랜 전통과 추억을 느낄 수 있다. 비 오는 날에는 막걸리와 전을 즐기려는 손님들로 더욱 붐빈다.
이 식당은 다양한 세트 메뉴로 유명하다. 특히 막걸리 1차 세트(36,900원)는 김치전, 두부김치, 반계탕, 제육볶음 등 네 가지 안주와 막걸리가 포함되어 있어 가성비가 뛰어나다. 1차로 아쉽다면 ‘막걸리 2차’(25,900원) 메뉴로 막걸리와 안주를 추가하여 먹을 수 있다. 이 외에도 해물파전, 육전, 탕과 찌개류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가게 인근에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전남대학교에 주차하거나, 근처 공·민영 주차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어떠한 광고·협찬을 받지 않았음을 고지합니다.
박현기자 pls2140@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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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잇슈] “전남광주? 광주전남?” 이름 싸움에 불붙었다
'무잇슈'란?: 무등일보가 정리하는 '오늘의 잇슈' 입니다.정치·경제·문화·사회 등 광주 전남 지역에서 화제 된 주요 뉴스를 클리핑하여 제공합니다.◆요약 및 포인트는?기사링크: https://www.mdilbo.com/detail/tohfpC/752211▶ 광주·전남 행정통합이 막바지로 가면서 명칭과 청사 위치를 둘러싼 논쟁이 불거졌어요.▶ 국회 간담회에서 명칭과 주청사를 연동하는 이른바 ‘빅딜’ 제안이 나오며 지역 신경전이 커졌습니다.▶ 강기정 시장과 김영록 지사는 명칭 논쟁보다 자치권·재정 특례에 집중해야 한다고 선을 그었어요.▶ 자칫 상징 싸움이 커지면 통합의 본질이 흐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포인트: 명칭과 청사 논쟁이 통합의 본질을 흔들 수 있다는 경고다!강수아기자 rkdtndk711@md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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