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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광주전남본부, 아동센터 학생들과 물놀이
입력 : 2019년 08월 13일(화) 16:57


한전 광주전남본부(본부장 임철원) 사회봉사단은 지난 7월 23일부터 13일까지 4회에 걸쳐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명랑캠프’ 사회공헌활동을 가졌다.

수년 간 지역아동센터에 직·간접적인 지원을 이어온 한전 광주전남본부는 저소득층 아동 여름방학 캠프 지원을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상생가치를 높이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공헌활동은 광주 남구 물놀이 축제, 소쇄원 관람, 보성 율포 해수욕장 방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경험을 선사하는 시간이 됐다.

또한 한전 봉사단원들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미아방지 캠페인, 안전관리활동, 환경정화 등 봉사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우리지역에 공헌하고자 노력했다.

임철원 한전 광주전남본부장은 “우리본부가 지역사회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정을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가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리겠다.”고 말했다.



도철기자 douls18309@sr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