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youtube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탑뉴스
정치
지방자치
경제
지방경제
사회
국제
문화
전남뉴스
구청뉴스
오피니언
사람과생활
영풍 석포제련소, 1급 발암물질 '카드뮴' 검출? "죽음의 물…먹으면 암 걸린다"
입력시간 : 2019. 06.12. 00:57


영풍 석포제련소 (사진: MBC 'PD수첩')
'PD수첩'이 국내 1위 아연괴 생산업체 (주) 영풍이 운영하는 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실태를 파헤쳤다.

11일 MBC 'PD수첩'을 통해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오염된 폐수를 하천에 흘려보내는 방식으로 주변 환경을 오염시켜온 것으로 드러났다.

비철금속 제련 전문업체 (주)영풍의 석포제련소에서는 60년대부터 중금속에 오염된 폐수를 하천에 배출, 죽음의 물로 알려져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환경부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영풍 석포제련소 하류의 수질을 측정한 결과 기준치의 수십배에 달하는 1급발암 물질 카드뮴이 검출돼 충격을 안겼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영풍 석포제련소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또한 열악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 근로자는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배출되는 가스에 대해 "많이 먹으면 암에 걸린다"고 증언했다.

한편 영풍 석포제련소 카드뮴 공장은 현재 폐쇄된 상태다.


권혁        권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디지털 뉴스 콘텐츠 이용규칙보기

기사 목록     프린트 화면     메일로 보내기     뉴스 스크랩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사설 오피니언
무등칼럼 무등데스크
홈페이지 | 회사소개 | 편집규약 및 윤리강령 | 편집 자문위원회 | 독자위원회 규정 | 무등일보 사우회 | 행사안내 | 기자 이메일 | 청소년 보호정책
Copyright ⓒ 1996-2019. 무등일보(MoodeungIlbo) All right reserved. 개인정보취급방침
등록번호:광주아00187등록년월일:2015년 1월8일회장 : 조덕선발행 · 편집인:장인균 61234 광주 북구 제봉로 324 (중흥동, SRB빌딩) (주)SRB무등일보
기사제보,문의메일 : mdilbo@srb.co.kr긴급 대표전화 : 062-606-7760, 017-602-2126, 대표전화:606-7700 팩스번호 : 062)383-8765 광고문의 : 062)606-7772
본 사이트의 게재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