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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손예진, 동반 여행 목격담 솔솔 "해외에서 밀회 즐겼다?"…전면 부인
입력시간 : 2019. 01.10. 17:26


(사진: 손예진 SNS)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외국에서 밀회를 즐기고 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세간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빈과 손예진이 밀회를 즐기는 현장을 봤다는 내용을 담은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현빈과 손예진은 친밀한 모습으로 외국을 유람하고 있으며 가족과 레스토랑을 방문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논란이 거세지자 손예진 측은 "해당 글은 말도 안 된다"며 "손예진의 부친과 모친은 국내에 머물고 있는데 어떻게 외국 레스토랑을 갈 수 있겠나"고 일축했다.

이후 현빈 측 역시 "현빈이 일정이 있어 외국에 나간 것은 맞지만 손예진과 만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영화에서 두 사람이 함께 한 모습을 봤는데 잘 어울렸다"라고 입을 모았다.

현빈과 손예진이 때아닌 의혹에 휩싸이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백상호        백상호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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