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 -광주전남 대표 정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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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from the Chairman
호남인의 자존심을 지키는 신문

새벽을 여는 광주,전남 지역민의 대표 정론지 무등일보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각고의 노력끝에 지역민에게 가장 친숙한 신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 덕분임을 무등일보 종사자는 가슴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항상 그래왔듯이 저희 무등일보는 '시민과 함께 하는 신문'입니다. 고기가 물을 떠나 살수 없듯이 시민의 열망과 지지를 담아내지 못하는 지역신문은 존재 할수 없습니다. 무등일보는 '시민 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는데 한시도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미래 호남발전을 지향하는 신문, 눈높이를 서민 생활에 맞춘 신문, 미래를 열되 과거를 잊지 않는 신문, 진보를 추구하되 균형을 잃지 않는 무등일보는 우리의 초심이자 정체성입니다. 이를 지키기 위해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고 기사 한줄에 기자의 따뜻한 체온이 배도록 한땀 한땀 정성을 들이고 있습니다. .

저희 무등일보의 이러한 노력은 호남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믿습니다. 그렇지만 아직도 저희는 부족함을 잘알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언론 환경에서 지역민의 소망을 온전히 담지 못하고 있다는 질책을 겸허히 받아드립니다. 무등일보가 언론 본연의 책무를 할수 있도록 계속해서 성원과 채찍을 보내주십시오. 사랑받는 신문, 자랑스러운 신문이 되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무등일보는 언제 어디서든 애독자와 네티즌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 덕 선 회장








네티즌과 함께하는 신문

21세기 신문의 환경은 디지털 시대를 맞아 급격히 변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 가장 큰 특징은 독자와 신문 간의 커뮤니 케이션입니다. 다시말해 신문과 독자가 동등한 위치에서 소통하는 것을 뜻합니다.

무등일보는 이같은 시대적 특징을 그 어떤 신문보다 먼저 받아드려 독자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무등일보의 전자 신문은 전 세계 네티즌에게 열린공간으로 각종 정보가 실시간으로 제공 되고 있습니다. 참신한 기획과 알찬내용으로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리고 신문기자와 독자그리고 네티즌이 만나는 장을 제공해왔습니다. 이와 더불어 독자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확대 재생산되는 뉴스의 피이드백 기능이 활성화되도록 할 것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저희 무등일보는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의 사랑속에서 제 2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네티즌 여러분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독자와 신문의 간격을 한층 좁힐 생각입니다. 감히 전자 신문은 여러분의 신문이라고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재미있는 신문, 호감이 가는 신문, 정보가 있는 신문은 우리가 소망하는 신문입니다. 독자와 네티즌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 인 균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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