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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 스포츠 행정가로 변신하나

입력 2020.08.25. 17:44 수정 2020.08.25. 17:48
김연아. 뉴시스

'피겨 여왕' 김연아가 스포츠 행정가로 인생 2막을 시작할지 주목받고 있다.

김연아는 2024년 강원도에서 열리는 '유스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부위원장' 자리를 제안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김연아는 은퇴 후 아이스쇼, 피겨대회 등 행사와 광고를 통해 대외활동을 해왔다. 또 유스 동계올림픽 인스부르크, 릴레함메르에서 홍보대사로도 활동했다.

만일 이번 계기를 통해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이 된다면 은퇴 6년만에 행정가로 변신하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 등이 김연아를 설득하고 있는 가운데 본인의 결심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국기자 hkk42@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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