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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입력 2020.06.30. 14:23 수정 2020.06.30. 14:23
박문옥·이춘우·이건철 등 다음 참여자로 지목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

전남개발공사 김철신 사장이 30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철신 사장은 '코로나19 위기극복, 전남개발공사가 함께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전남개발공사가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전남도의회 박문옥 의원, 광주은행 이춘우 부행장, 전남관광재단 이건철 대표이사를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해당 캠페인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전남개발공사 공식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 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지며 모두들 조금씩 지쳐가고 있지만 손 씻기, 마스크 쓰기와 같은 생활 수칙을 지키는 작은 노력들이 모이면 함께 이겨나갈 수 있을 것" 이라며, "전남 유일의 지방공기업으로써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은 물론 지역사회 위기 극복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공기업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고, 캠페인을 이어갈 세 명을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철원기자 repo333@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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