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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色)다른 활동 주목' 정의당 강은미 의원

입력 2020.08.06. 11:06 수정 2020.08.06. 11:31
(사진=뉴시스 제공)

제21대 국회 개원이 한달을 향해가면서 광주출신 강은미 국회의원(비례)의 활약상이 눈에 띈다. 

정의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강 의원은 광주 지역 8명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지역 현안에 힘을 보태면서 지역민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다. 

해고노동자 출신인 강 의원은 광주서구의원, 광주시의원 등을 거치며 풀뿌리 정치인으로 활동해왔다. 

지난 4월 국회의원선거에서 정의당 비례대표로 나서며, 광주출신 첫번째 정의당 국회의원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강 의원은 현재 정의당 수석부대표와 원내대변인을 맡는 동시에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발한 활동 중이다. 

강 의원은 1호 법안으로 '중대재해기업 처벌법'과 일명 경비 노동자 인권법인 '근로기준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도 펼치고 있다.

특히 작년엔 5·18 관련 망언을 일삼던 국회의원을 고발하고 최근엔 더불어민주당 의원 8명과 '5·18 민주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개정안 공동발의를 마쳤다.

이 밖에도 광주시 예산정책 간담회, 군 공항 이전 토론회, 광주형 일자리 노동이사제 등 지역 현안 해결에 힘쓰고 있다.

최여정기자lovesunyj@sr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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